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우리와주식회사 이즈칸, 말복 맞아 유기동물 보호 단체에 기부 진행

기사입력 : 2024년08월14일 14:52

최종수정 : 2024년08월14일 14:52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긴 장마 끝 무더위 속 유기동물의 기력회복을 위한 이즈칸 영양 간식 4만여 개 및 사료 600kg 기부
'이즈칸 통통닭 독&캣 6종', '이즈칸 독 퍼포먼스 퍼피' 구성으로 유기동물의 건강한 여름나기 도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이하 우리와㈜)의 국내 최초 생육 펫푸드 브랜드 이즈칸(iskhan)이 말복을 맞이해 지난 13일, 유기동물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람에 비해 땀샘도 적고 털로 둘러싸여 더위에 취약한 동물들에게 여름은 힘든 계절이다. 특히 좁은 공간에 많은 아이들이 함께 지내고 있는 유기동물들에게는 더욱 고통스러운 계절로 면역력 저하로 인한 질병도 많이 발생하는 만큼 충분한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말복을 맞아 이즈칸 영양 간식 및 사료를 전달한 우리와㈜

우리와㈜의 생육 펫푸드 브랜드 이즈칸은 말복을 맞아 유기동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즈칸 독 통통닭 3종'과 '이즈칸 캣 통통닭 3종'으로 구성된 영양간식 총 4만여 개와 '이즈칸 독 퍼포먼스 퍼피' 사료 600kg을 유기동물 보호 기관인 '동물학대방지연합'에 전달했다. 모든 반려동물의 건강한 라이프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이즈칸은 이번 기부를 통해 유기동물들에게 손을 내밀며 사회적 책임 가치 실현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닭가슴살 99%로 제조된 '이즈칸 통통닭'은 단백질이 풍부해 균형 잡힌 영양분 섭취에 좋으며, 초유 핵심 성분인 면역인자와 성장인자로 면역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또한 오메가3, 오메가6, DHA, EPA 등 체내에서 생성하기 어려운 필수 지방산이 함유되어 건강한 피모 형성에 효과적이다. 특히 고양이용 3종에는 고양이 면역의 필수 성분인 타우린이 첨가되어 고양이 맞춤 영양 관리가 가능하다.

'이즈칸 독 통통닭'은 ▲담백한 오리지널맛 ▲부드러운 치즈맛 ▲고소한 훈제맛 3종으로, '이즈칸 캣 통통닭'은 ▲깔끔한 오리지널맛 ▲입맛을 돋워줄 꽃게맛 ▲풍미 깊은 참치맛 3종으로 구성되어 더운 여름 입맛이 없을 동물들의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성견에 비해 건강에 더욱 신경 써야하는 생후 12개월 이전의 강아지를 위한 '이즈칸 독 퍼포먼스 퍼피'는 신선한 생육으로 제조돼 적절한 영양을 제공하며 천연 항산화제를 사용해 면역력 향상은 물론, 프로바이오틱스 및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돼 장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우리와㈜의 관계자는 "사람이 견디기에도 유독 더운 올해 여름, 말복을 맞이해 유기동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우리와㈜의 이러한 행보가 모든 유기동물들이 행복해지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리와㈜는 설립 이후 정기적인 유기동물 보호소 지원 활동을 비롯, 작은 보호소 돕기 프로젝트를 시작한 사단법인 '팅커벨 프로젝트', 길고양이 보호단체인 사단법인 '나비야 사랑해', '국경 없는 수의사회'의 보호소 동물 중성화 수술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ANF 무해크루 캠페인'을 통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