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10년간 임대료 동결"...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선착순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인건비 · 원자재 값 인상 여파… 가파른 분양가 상승세 속 합리적 조건 눈길
계약조건 충족시 선택품목 무상 제공… 수요자 부담 '확' 낮춰
최대 10년간 안정적 주거 가능… 취득세 · 종부세 등 세금 부담 無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보니, 낮은 세금 부담 · 합리적 계약조건 등을 갖춘 단지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지난달 주택도시보증공사 (HUG) 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에 따르면, 올 6월 전국 아파트 3.3㎡당 분양가는 1862만원으로, 2023년 6월 (1621만원) 대비 약 14.8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상승세는 수도권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6월 수도권 아파트 3.3㎡당 분양가는 2701만원으로, 지난해 동월 (2258만원) 대비 19.62% 가량이나 상승했다. 

최근 분양가 급등은 인건비 및 원자재비 상승으로 인한 공사비 인상 여파로 풀이된다. 대한건설협회의 '2024년 상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 실태조사' 에 따르면, 건설업 전체 직종의 일평균 임금은 27만789원으로 나타났다. 2023년 하반기 (26만5516원) 에 비해 1.99% 올랐고, 전년 동기 (25만5016원) 대비 6.19% 상승한 금액이다. 

원자재비의 상승폭은 더욱 크다. 한국시멘트협회에 따르면, 2021년 톤 당 7만8800원이던 시멘트 가격 (7개 사 평균) 이, 지난해 11만2000원으로 급등해 2년만에 42.1%나 치솟았다.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전세가도 수요자들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의 '전국주택 가격동향조사' 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지난해 6월 (82.6) 이후 올 6월 (87.4) 까지 12개월 연속 증가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는 물론 전세가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부담이 매우 커진 상황" 이라며 "이렇다 보니 합리적인 계약조건을 제공하거나 세금 부담을 덜어주면서 주거안정성을 갖춘 단지는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 덧붙였다. 

이러한 가운데, 동탄2신도시에서 10년간 임대료를 동결해 주거안정성을 갖춘 대형 테라스 하우스가 선착순 분양을 진행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는 현재 입주가 완료됐으며,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희소성 높은 복층구조 대형 테라스로만 구성됐으며, 대형 건설사의 시공 노하우가 반영돼 우수한 상품성이 돋보인다.

 일부 호실에 대해 계약조건 충족시, 6000만원 상당의 확장비 · 주방가전 등 추가 선택품목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는 분양전환이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상품으로,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거주기간 동안 취득세 · 종부세 등 각종 세금 부담에서도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확정매매대금으로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며, 유주택자도 계약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는 입지적 가치도 뛰어나다. 동탄신도시 내 최중심 입지인 동탄역 인근에 위치해, GTX-A · SRT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향후 동탄트램 1·2호선 (예정), 분당선 연장 (계획) 등 교통호재의 수혜 역시 기대된다. 

도로환경도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 ·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이 인접한 것을 비롯, 동탄-경부고속도로 상부를 6개 도로로 연결해 동서로 나뉜 동탄신도시를 하나로 잇는 공사가 진행 중으로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다. 경부고속도로 상부에는 동탄 도심과 연계한 대규모 도시공원도 조성된다. 

이러한 호재들이 두루 반영되며, 최근 동탄신도시에서 역대급 청약경쟁률이 기록되기도 했다. 지난달 22일 '동탄역 롯데캐슬' 의 1가구 무순위 청약에 무려 294만 여명이 몰리며, 동탄신도시 부동산 시장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올 하반기 들어 매물 문의가 급격히 늘어나고, 거래량과 실거래 호가도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 지역 내 중개업소 관계자들의 공통된 목소리다. 올 상반기에도 동탄신도시 내 다수의 단지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는 동탄2신도시 내 유일한 문화특구인 '문화디자인밸리' 에 위치해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문화디자인밸리' 에는 화성문화예술의 전당 · 문화상업복합 특화거리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문화 · 예술 인프라를 지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도보권에 동탄초 · 이산중 · 이산고 등 각급 학교를 두루 갖춘 것은 물론, 동탄국제고가 가까워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동탄 일반산업단지 · 화성동탄물류단지 · 화성일반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는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1013번지 일원에 지하 1층 ~ 지상 4층, 9개동 총 125가구, 전용 138 ~ 148㎡로 조성됐다. 전용면적별로는 ▲138㎡ 66가구 ▲148㎡ 59가구 등이다.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10번지에서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사진
대검, 오늘 박상용 검사 징계 논의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이르면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이르면 이날 감찰위원회를 열어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6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주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감찰위는 최근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로부터 "술자리가 있었다"는 감찰 결론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주장과 박상웅 전 쌍방울 이사가 법인카드로 소주를 구입한 기록 등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사진은 박 검사. [사진=뉴스핌DB]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박 검사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어·술을 제공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내용이다.  다만 박 전 이사는 지난달 28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소주를 산 건 맞지만 차 안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먹었다"고 밝혔다. 박 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역시 "술을 마신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이다.  박 검사는 TF 조사 과정에서 의혹을 설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이날 감찰위의 출석 통보 없이도 직접 출석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검 감찰위 규정에는 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위원회에 출석시켜 질문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대검에 출석해 대기하고 있겠다"고 밝혔다. 감찰위는 법조계 내외부 인사 5~9명으로 구성되며 TF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검찰총장에게 심의 결과를 전달하고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강제력은 없으나, 검찰총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감찰위 결정을 따라왔다.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징계를 청구할 경우, 이달 16일 자정 만료되는 박 검사의 시효는 정지된다. 이후 법무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박 검사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게 된다.  yek105@newspim.com 2026-05-11 08: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