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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패션‧봉제 단체 의기투합 "패션봉제산업 활성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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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28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서울지역 패션‧봉제산업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이번 간담회는 서울 각 자치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패션‧봉제 관련 단체들이 협력해 서울시 패션‧봉제산업 활성화를 선도할 수 있는 조직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 금천구, 동대문구, 성북구, 종로구, 중랑구 등 서울시 자치구 내 패션‧봉제산업을 대표하는 단체장 및 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패션‧봉제 업계 단체장들은 ▲일감 창출(공동브랜드, 공동판매망 구축 등) ▲생산 인력 고령화 대응(신규 인력 양성) ▲노후화된 생산장비 자동화 및 공동장비 인프라 구축 ▲자투리 원단 재활용 등 서울 패션‧봉제 업계가 협력하여 개선해 나가야 할 과제를 제시했다.

아울러, 업계의 권익 향상 및 사업증진을 위한 사업자 단체로서 중소기업협동조합 조직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업계 현안 해결을 위한 단체 간 협력 및 조직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박승찬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각 자치구 단체를 통해 영세한 패션‧봉제 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패션‧봉제산업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서울시 패션‧봉제산업 육성을 위한 입법이나 정책을 주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업계 권익을 대변하고 해결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체계적인 추진체로서 중소기업협동조합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각 자치구 패션‧봉제 단체장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하고자 한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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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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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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