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기북부

경기북부자치경찰위, 공식 캐릭터 '두리두리' 이모티콘 배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출범 3주년 기념· 추석 명절 맞아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 실시

[의정부=뉴스핌] 최환금 기자 =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인 '두리두리'를 활용한 16종의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한다.

'좋은 아침을 함께 여는 두리두리', '축하와 응원하는 두리두리', '교통신호 지키는 두리두리' 등 모든 연령층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공식 캐릭터 '두리두리' 이모티콘 모습. [사진=경기도 북부청] 2024.09.12 atbodo@newspim.com

도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의 친근한 이미지와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위원회는 12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카카오톡 채널 신규 추가자 대상으로 선착순 2만 500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검색해 신규 추가, 구독하거나 기존 구독자의 경우 채널을 잠시 차단했다가 재구독하면 자동으로 지급된다. 배포받은 이모티콘은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위원회 공식 캐릭터 '두리두리'는 경기도의 도조(道鳥)인 비둘기를 활용한 캐릭터다. 경기도민과 경기도북부자치경찰 '둘'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위원회는 '카카오톡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소통망(SNS)을 통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 ▲사회적약자보호 ▲교통안전 등 자치경찰 사무에 대한 정보와 사업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연령층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로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도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정착을 위해 다양한 채널과 방법으로 도민들과 소통하며 교감하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tbod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