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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부안 곰소젓갈 축제 내달 3~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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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은 제16회 곰소젓갈축제가 내달 3~5일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 앞 특설 행사장에서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기존의 유명 트로트 가수 중심 공연을 탈피하고 뮤지컬 '조선셰프 한상궁', '쇼킹나이트 군조크루', '가수 윤수현'이 출연하여 색다른 공연을 펼친다.

부안 곰소젓갈축제 안내[사진=부안군]2024.09.24 gojongwin@newspim.com

특히 '조선셰프 한상궁'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인기리에 진행 중인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 이번 축제만을 위해 특별히 각색되어 곰소젓갈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4일에는 어린이 손님을 위해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가 오후 2시에 열린다. 센터 뒤편인 상괭이존에서는 오후 1시 퍼포머훈의 풍선쇼, 오후 4시 콰르텟 아미고의 피아노 4중주 공연이 펼쳐진다.

5일에는 '내일은 나도 트롯왕' 무대에서 실력 있는 트로트 가수들의 경연이 열린다. 이어 축제의 백미인 곰소 윷놀이 대회가 개최된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국내 1호 젓갈 소믈리에 강지영 대표가 방문객들과 함께하는 김치·젓갈 체험, 새우잡이 체험, 염전체험, ESG 공예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부안 농특산물, 수산물, 곰소 소금 등의 판매도 진행된다. 젓갈 및 지역 상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관광객들을 위해 축제 기간 동안 젓갈과 액젓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밤 9시까지 운영되는 야간포차에서는 신선한 수산물과 건어물 등 다양한 현지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박진성 곰소젓갈축제 추진위원장은 "지역 특산물과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며 "방문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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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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