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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 참석(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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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5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리는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 참석한다.

우 의장은 이날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한국의료사협 30주년 기념행사에 자리한다.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정동영 민주당 의원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 서삼석 민주당 의원실, 문진석 민주당 의원실,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실, 박정현 민주당 의원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실, 조승래 민주당 의원실,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실,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실, 김윤 민주당 의원실,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 조계원 민주당 의원실, 김문수 민주당 의원실, 모경종 민주당 의원실, 박정 민주당 의원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실, 장철민 민주당 의원실, 한정애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연다.

복기왕 민주당 의원, 강경숙 혁신당 의원, 채현일 민주당 의원, 정준호 민주당 의원, 문정복 민주당 의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 이수진 민주당 의원,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5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1:00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목동 방송회관)

14:00 한국의료사협 30주년 기념행사(의원회관 대회의실)

◇상임위원회

10:00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

10: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10:00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19호)

10:00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2호)

10:30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9호)

10:3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1호)

14: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15:00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4호)

15: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의원실 세미나

07:00 정동영 의원실 등, 한국 미래 신기술 발전을 위한 AI·모빌리티 신기술전략 조찬포럼(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7:30 유용원 의원실, [국회무궁화포럼 제2회 조찬토론회] 미-북 핵전쟁 시나리오가 주는 교훈과 대책(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08:00 나경원 의원실 등, 이승만대통령기념관 조기건립을 위한 이승만 바로알기 세미나(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09:30 서삼석 의원실 등, 국회 지방소멸·기후위기 농업혁신포럼 창립총회 및 초청강연(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문진석 의원실 등, GTX1기 연장노선 추진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김소희 의원실 등, [초록열매 종이팩 컬렉티브 정책포럼] 종이팩 자원순환 제도개선 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00 박정현 의원실 등, 악성정보공개 청구 방지와 알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법 개정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용혜인 의원실 등, 정의로운 전환과 기본소득 : 에너지전환의 공공성 확보와 분배의 재구성(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30 조승래 의원실 등, '국회 마음챙김포럼' 창립총회 및 초청 특강(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30 이주영 의원실 등, [K-디아스포라 세계연대와 재외동포청이 함께하는 국회 토론회] K-디아스포라 세계연대 X 재외동포청(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3:00 강승규 의원실, 도축장, 전기요금 특례 연장 관련 정책 간담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김윤 의원실, (주민과 함께한 의료사협 30년) 지역기반 건강돌봄30년 역사와 지속가능미래(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권영세 의원실 등, [「북한 그리고 통일」 포럼 제2차 세미나] 분단 79년을 돌아본다(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나경원 의원실 등,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핫이슈토론회] 저출생 현상, 2030청년에게 듣는다!(본관 316호)

14:00 조계원 의원실 등, 대한민국 독립운동을 빛낸 '윤형숙 열사' 바로알기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김문수 의원실 등, 선진적 고등교육 국가전략 : 국가균형발전 및 세계적 문화·학술 강국으로의 길(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모경종 의원실 등, 인천 검단구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인천 서구 행정체제 개편방안 토론회(검단복지회관 대강당)

14:00 박정 의원실 등, 플랫폼 독점화에 따른 문제점 및 해결방안 세미나. 3차 : 경제적 약자의 모빌리티 증진방안(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강경숙 의원실 등, 학교비정규직 10,000명 의식조사 결과발표 & 법 제도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5:00 장철민 의원실 등, 어린이제품 안전특별법 개정 토론회 : '초등학교 교구 물품', 어린이제품 추가 및 관리 확대 필요성(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5:00 한정애 의원실 등, 탈탄소 및 순환경제 시대 기업의 리프크 대응 방향과 과제(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09:20 강경숙 의원, [홍제남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공약 발표 기자회견]

10:00 채현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20 정준호 의원, [한글간판법 발의 기자회견]

13:40 문정복 의원, [조은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청년위원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14:00 안철수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20 진종오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40 이수진 의원, [법안 관련 기자회견]

16:00 정희용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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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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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공식화한다. ◆ 5년 6개월 만에 합병 마침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와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B787-10 항공기.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한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대한항공이며, 아시아나항공은 소멸한다.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합병 및 합병 후 통합 절차(PMI)를 통해 항공기 정비, 지상조업, 기내식 등 운항 인프라의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 절감 및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점 및 영업망의 통합을 통해 중복 관리비용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따른 기준시가를 바탕으로 대한항공 1 대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안전운항 인가 등 후속 절차 본격화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통합 항공사 운영을 위한 제반 절차에 착수한다.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이 대표적이다. 운영기준 변경 인가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와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 운영체계 안으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오는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과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끝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사진=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는 만큼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 날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주주 권익 보호 절차도 병행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합병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과 비율의 적정성, 산정 방식의 공정성, 절차의 적정성,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관련 내용은 증권신고서에 상세히 기재할 예정이다. ◆ 재무 부담 안고 시너지 본격화 대한항공은 재무 측면에서 단기 부담도 언급했다. 아시아나항공이 합병 전 기준 높은 부채비율과 상당 규모의 차입금 및 리스부채를 보유하고 있어 대한항공이 이를 포괄승계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합병 직후 단기적으로 합병 후 존속회사의 부채비율 상승 및 재무레버리지 확대가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통합 현금흐름 창출 능력 강화, 중복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 확대된 노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영업수익 증대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재무 안정성이 점진적으로 회복 및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의 아시나아항공 인수 관련 일지. [AI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영업 측면에서는 노선 네트워크와 운항 역량 통합이 핵심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여객 네트워크 통합에 따른 운송 역량 확대와 MRO(항공기 정비·수리·운영) 등 고부가가치 사업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환승 수요 확대, 글로벌 항공사 동맹 스카이팀(Skyteam) 활용을 통한 코드쉐어 확대, 미주·유럽·동남아 등 핵심 국제선에서의 운항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마일리지·서비스 통합도 과제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중복 노선 재배치와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협의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안이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 위치한 제2 엔진 테스트 셀의 모습. [사진=뉴스핌DB] 대한항공은 합병 이후 기존 이원화된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상조업, 기내서비스 운영 체계를 통합해 내부 비효율을 줄이고 원가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 투자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업무 시스템을 정비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 혼란을 줄이기 위해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고 있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오는 12월 16일이다. 통합 대한항공은 합병 이튿날인 12월 17일 출범한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는 출범 3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kji01@newspim.com 2026-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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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유세 중 이마 부상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지만, 예정된 일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일정 중 이마를 문에 세게 부딪히는 작은 사고가 났다"며 "자고 일어나니 눈두덩이가 붓고 멍이 들었다"고 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유세 도중 이마를 문에 부딪치는 사고로 눈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조국 페이스북] 조 대표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를 마친 뒤 자신이 거주 중인 평택 안중의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사도 맞고 약도 받았다"며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환대와 내원하신 주민들의 응원에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동네 카페를 찾은 사실도 전하며 "소염제가 조금 독할 수 있으니 뭐라도 먹고 약을 먹으라는 당부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부가 마치 도서관 또는 화랑 같다"며 "조용히 독서하기 좋지만 저는 독서할 여유가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이후 추가로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실장, 수석, 비서관님들이 선거사무소로 오셨다"며 "오른쪽 눈에 멍이 든 걸 보시고 놀라셨지만 '액땜'했다고 격려해주셨다"고 했다. 또 "거리에서 뵙는 시민들도 깜짝 놀라신다"며 "관리를 잘못한 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멍이 완전히 사라지는 데는 2~3일 걸릴 것 같다"면서도 "멍든 눈으로도 뚜벅이는 계속된다"고 강조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5-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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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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