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자녀 안심 통학 '안심 학세권' 주목… '두산위브 더 센트럴 부평' 이달 분양 예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난해, 올해 1순위 청약자 수 1위 아파트, '안심 학세권' 입지 갖춰
초·중·고교 모두 가까운 안심 학세권 단지에 주목하는 수요자들… 눈여겨봐야 할 곳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단지 인근으로 학교시설이 위치해 있어 이른바 '안심 학세권'으로 불리는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안심 학세권' 단지는 학교가 가깝기 때문에 각종 통학길 안전사고의 발생 위험 부담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주변으로 학교 외 학원, 도서관 등의 관련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우수한 면학 분위기가 조성되기 유리하다.

정주여건도 우수하다. 학교보건법 시행령 제 3조(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에 따라 학교에서 직선거리 200m 이내에는 폐기물처리시설, 숙박업소, 유흥업소 등 자녀들의 미풍양속을 해치는 유해 시설도 조성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안심 학세권' 단지를 찾기 마련이다. 또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갖춘 학세권 일대를 선호하는 수요자들 또한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분양 시장에서 가장 많은 1순위 청약자 수를 기록한 단지는 '동탄레이크파크 자연앤 e편한세상(민영주택, 10만5,179건)'으로 나타났다. 이곳은 단지 인근 이솔초, 서연중, 서연고 등 학교시설이 밀집한 안심 학세권 입지를 갖춘 곳이다.

또 올해(9월 27일 기준) 1순위 청약자 수가 가장 많은 단지는 '동탄2신도시 동탄역 대방 엘리움 더 시그니처(11만6,621건)로, 이곳 역시 여울초, 동탄초, 이산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안심 학세권을 자랑하는 곳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안심 학세권 단지는 어린 자녀들이 안전한 통학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유해시설도 없어 정주여건 자체가 우수하다"라면서 "특히 지난해, 올해 청약 시장에서도 안심 학세권 단지가 큰 관심을 받은 만큼, 올해 하반기에 등장하는 안심 학세권 단지들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두산위브 더 센트럴 부평

이에 인천 부평구 삼산동에서 분양을 앞둔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이 수요자들의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인근에 삼산초, 삼산중, 부일중이 자리 잡고 있으며, 단지 반경 1km대 거리에는 영선고, 삼산고, 진산과학고 등도 들어서 있다. 다양한 유형의 학원이 밀집해 있는 삼산동, 상동 학원가를 오고 가기에도 편리해 '안심 학세권' 입지를 갖춰 눈길이다.

삼산대보아파트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지어지는 이곳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총 500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이중 △전용면적 50㎡ 16세대 △전용면적 52㎡ 22세대 △전용면적 63㎡ 103세대 등 141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 분양세대는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합리적인 주택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를 제외하면, 부평구 및 삼산동 일원에서 신규 분양 예정이 없는 만큼 이 단지를 통해 새 아파트로 내 집 마련하기 위한 수요자, 투자자에겐 놓칠 수 없는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과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경인고속도로(부평IC),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계양IC)와 국도 6호선, 봉오대로 이용을 통해 수도권 및 기타 지역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향후 GTX-B노선(예정), D·E노선(계획)과 더불어 대장홍대선 등의 광역 교통망 개발 예정으로 교통 편의성 향상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의 주거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독서실,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골고루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지 곳곳에 풍부한 조경시설을 갖춰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음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법정 주차 대수 이상의 넉넉한 주차공간(세대당 1.2대)도 제공된다.

특히 차별화된 브랜드 프리미엄을 경험하길 원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로, 지난해 '위브(We've)' 브랜드 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위브 갓 에브리띵(We've got everything)'이라는 슬로건과 5가지 콘셉트를 재정립하여 상품과 기술력 전반에 걸친 변화와 혁신을 기반으로 다양한 상품 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두산건설의 브랜드 위브(We've)와 제니스(Zenith)의 B.I(Brand Identity)를 담은 패턴을 개발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패턴은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 단지 외벽에 적용돼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여줄 예정이며, 오픈을 앞둔 현장 모형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주민들을 위한 두산건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위브(We've)' 브랜드 프리미엄이 한층 높아지면서 최근 분양 시장에서도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2월 분양했던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은 정당계약 기준 24일 만에, 5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은 39일만에 분양을 완료한바 있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그만큼 단지 안팎에서 살기 좋은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실제 이 단지는 행정구역상 부평구 삼산동 일원에 자리 잡고 있지만 인접한 부천시의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이에 입주와 동시에 단지 가까이에서는 입주와 동시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는 것도 가능하다.

단지는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삼산시장,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웅진플레이도시 등 다양한 인프라 이용도 쉽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에 대한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향후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창동에 마련될 계획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