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라이프

속보

더보기

프리즘,제1회 '인트립 갈라' 프로모션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프리즘, 프리미엄 해외여행 상품 프로모션 '인트립 갈라' 첫 선…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 개최

인기 휴양지 10곳 이상 라이브…풀빌라·리조트·호텔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여행 상품 총출동
이벤트로 '행운의 주인공' 뽑는다…출석만 해도 매일 30만원 적립금 증정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의 운영사 RXC(대표 유한익)가 프리미엄 해외여행 상품 중심으로 구성된 '인트립 갈라(IN trip GALA)' 프로모션을 오는 10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프리즘(PRIZM), 제1회 '인트립 갈라' 프로모션 개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인트립 갈라는 프리즘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외 휴양지 중심의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소개하는 프로모션이다.

이번 인트립 갈라는 총 4개국의 10개 휴양지의 하이엔드 숙소를 포함한 에어텔 상품, 항공권, 숙박권, 현지 투어 상품으로 구성됐다.

소비자들이 여행지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즘은 프로모션 기간 중 8번의 고감도 라이브 프로모션을 진행할 할 예정이다. 또한 여행 유튜버·인플루언서들과 협업을 통해, 주요 프로모션 상품들에 대한 소개를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인트립 갈라 프로모션 첫 날인 10일에는 베트남의 인기 여행지 푸꾸옥, 나트랑, 다낭을 중심으로 한 에어텔 및 항공권 라이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후 ▲필리핀의 보홀·세부(14일) ▲남태평양 미국령의 괌·사이판(16일) ▲태국의 방콕·푸켓·치앙마이(23일) 등 유명 휴양지로 구성된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고감도 라이브 프로모션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휴양지와 연계된 다양한 해외 고급호텔 단품 상품과 현지 투어 상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인트립 갈라 참여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매일 총 30만원의 프리즘 적립금을 인트립 갈라 페이지를 공유한 응모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가 준비됐다.

매일 출석을 완료한 고객 중 한 명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명품 캐리어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프리즘 앱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프로모션마다 시청자들에게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프리즘 앱 신규 가입자에게는 1만5000원 즉시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프리즘은 차별화된 경험소비를 중심으로 국내 프리미엄 호텔 상품들을 넘어 해외 여행 분야에서도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 근거리 해외 여행지인 베트남 여행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상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월에 진행한 인트립 라이브는 베트남 나트랑, 푸꾸옥 자유여행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여행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총 거래액 10억원을 넘기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9월에 진행된 베트남 5성 리조트 프로모션 라이브에서는 글로벌 호텔 체인 '아코르(Accor)'의 리조트 라인업을 선보여 거래액 약 15억원을 달성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국내외를 아우르는 프리즘의 경험소비 상품들은 전사적 실적 상승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호텔·리조트 등 경험소비 영역의 거래액은 전년 동기보다 10배 이상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플랫폼 효율성 개선을 통해 마케팅 비용은 같은 기간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였다.

소비자 객단가는 70만원에 달하며 라이브 시청 체류시간은 10분을 넘는다.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독보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성사하며 성과를 보이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유한익 프리즘 대표는 "프리즘이 국내 탑티어 호텔들과 함께 선보였던 독보적인 프로모션을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에게 보답하고자, 대대적인 해외 여행 프로모션인 인트립 갈라를 기획했다"라며 "프리즘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미디어 강점을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독보적인 경험소비 상품들을 선사하고, 여행과 호텔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 금메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KBO] 2026.09.27 willowdy@newspim.com 앞서 한국은 지난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0-5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에서 승리해 완패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선발로 나선 곽빈이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곽빈이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후 연습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곽빈은 6회까지 이미 92개의 공을 던졌지만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구를 이어갔다. 하지만 7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수 사토 유키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한국 벤치는 곽빈을 내리고 조병현을 대신 올렸다. 곽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빈은 지난 21일 처음 치른 대만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지현 감독은 가장 중요한 일전에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곽빈은 100개가 넘는 혼신의 역투를 펼쳤지만, 이날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한국 타선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 2회 먼저 1점을 냈지만 7회까지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7회 일본에 1-1 동점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willowdy@newspim.com 8회초 타선이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지찬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김주원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3루 상황에서 이번 대회 내내 부진했던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쳤고, 3루 주자가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문보경(LG)이 적시타를 날려 2루 주자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3-1까지 달아났다. 8회말 김지찬 실책 속에 1사 2루 위기에 놓인 한국은 박영현을 기용했다. 박영현은 8회말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냈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 이후 볼넷에 안타로 1,2루 실점위기에 놓였지만, 시바사키 마사토를 삼진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아시안게임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5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LG 김영우, 한화 문현빈, SSG 조형우 정준재, 삼성 배찬승 이재현, KT 소형준 오원석, 롯데 최준용 김진욱, KIA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두산 최민석 박준순, 키움 김건희까지 이번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2026-09-27 23:18
사진
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금메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23으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사진=대한체육회] 2026.09.19 psoq1337@newspim.com 한국은 6전 전승, 승점 12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일본은 5승 1패(승점 10)로 은메달, 중국은 4승 2패(승점 8)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은 7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5연승을 거두며 최종전에서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을 치렀다. 한국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페널티 스로우로 먼저 실점했지만 류은희와 권한나의 연속 득점으로 곧바로 역전했다. 전반 9분에는 전지연이 수비에서 공을 빼앗은 뒤 김보은의 속공 득점으로 연결하며 6-3까지 달아났다. 일본이 골키퍼를 빼고 필드 선수를 추가하는 파워 플레이로 반격했지만, 한국은 굳건했다. 수비 성공 후 골키퍼 박새영이 빈 골문을 향해 직접 득점하며 9-7을 만들었다. '원포인트 골키퍼' 정진희도 교체 투입된 뒤 7m 스로우를 막아내며 힘을 보탰고, 한국은 전반을 16-12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 일본의 추격이 거셌다. 한국은 한미슬이 2분 퇴장을 세 차례 받아 코트를 떠나는 악재 속에서 24-22까지 쫓겼다. 그러나 승부처에서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일본이 류은희를 중심으로 한 공격을 견제하자, 전지연과 강은혜가 득점을 보탰다. 박새영은 일본의 속공을 연달아 막아냈다. 류은희도 결정적인 득점을 추가하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한국은 끝까지 리드를 지켜 27-2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새영은 전반에 7개와 후반 5개를 합쳐 12번이나 골을 막아 방어율 41%로 금메달 획득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베테랑 류은희도 이날 6골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9-29로 패했던 아픔도 씻어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핸드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0 베이징 대회 이후 한국은 이번 대회까지 통산 8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9-27 20: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