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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국내 e스포츠 대회 'PWS 페이즈 2'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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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프릭스, 대회 2연패 및 최다 우승 기록 달성
김태성, 2회 연속 MVP 등극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크래프톤의 '2024 펍지 위클리 시리즈(PUBG WEEKLY SERIES, PWS) 페이즈 2'가 지난 13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 광동 프릭스가 정상에 오르며 PWS 2연패와 함께 통산 최다 우승 타이틀도 거머쥐었다.

14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내 프로 대회 'PWS 페이즈 2'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PWS 페이즈 2'는 국내 프로팀 12개와 아마추어 대회 'PLS 페이즈 2'를 통해 선발된 4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해 지난 9월 2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됐다.

대회 결과, 심규민, 김태성, 우제현, 오원빈, 차지훈으로 구성된 광동 프릭스가 4치킨과 163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광동 프릭스는 이번 우승으로 올해 상반기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으며, 자체 보유한 PWS 최다 우승 기록도 6회로 경신했다.

왼쪽부터 '플리케' 김성민 감독, '규민' 심규민 선수, '헤븐' 김태성 선수, '살루트' 우제현 선수, '헤더' 차지훈 선수, '빈' 오원빈 선수. [사진=크래프톤]

특히 광동 프릭스는 그랜드 파이널 내내 선두를 내주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일궈내 국내 최강팀임을 입증했다.

우승 상금 4000만 원과 함께, 광동 프릭스의 '헤븐' 김태성이 MVP(상금 500만 원)에 2회 연속 선정됐다. 김태성은 파이널에서 25킬, 16어시스트, 4851대미지로 팀 우승을 이끌었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광동 프릭스, 티원, 젠지가 12월 국제 대회 'PGC 2024' 진출을 확정했다. 이들 팀은 21일 개막하는 'PGS 5·6'에도 출전한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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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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