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취향저격 아이템 총집합 ...다이소몰, '오늘은 다이소 꾸미기 페어'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6일 밤 9시까지 판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다이소몰에서 '오늘은 Daiso-DAY다이소 꾸미기 페어(이하 다꾸페)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표현하는 '미닝아웃(Meaning Out)' 소비 열풍에 맞춰 유행하는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의 앞 글자를 딴 줄임말) 상품을 소개하고 구하기 어려웠던 아이템의 재고를 확보해 이날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판매한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다이소몰에서 '오늘은 Daiso-DAY다이소 꾸미기 페어(이하 다꾸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아성다이소]

인기 아이템 10여종은 판매량이 높으면서 재입고 알림 신청도 많은 상품으로 구성했다.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유행과 귀여운 토마토 주머니 커버로 높은 인기를 얻은 '패브릭 커버 포켓 무선 노트'를 만나볼 수 있다.

A5 크기의 노트와 호환이 가능한 탈부착 커버는 손에 닿는 느낌이 포근한 패브릭 질감으로 기획했다. 작은 소지품 보관이 가능한 귀여운 토마토 포켓이 포인트인 상품으로, 상단 고리가 있어 추가적인 장식이나 키링을 달 수 있다.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담을 수 있는 탑로더(보관용 플라스틱 케이스) 꾸미기가 유행하면서 '탑로더 보관함'도 인기다. 뚜껑이 있어 먼지나 얼룩이 묻을 걱정이 없고, 적층할 수 있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투명한 디자인의 상자로 다양한 스티커를 붙여 마음대로 꾸며볼 수 있다.

신상 아이템도 준비했다. 스티커로 세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여행 테마 스티커'는 한국, 일본, 중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까지 7개국의 상징적인 건축물과 대표 음식 등을 일러스트로 재탄생시켜 여행 버킷리스트 다이어리를 꾸미려는 이들에게 유용하다.

'곰돌이 박스 테이프'는 경쾌한 옐로우 색 배경에 윙크, 스마일 등 다채로운 표정을 한 깜찍한 곰돌이 패턴으로 귀엽고 유니크한 감성이 느껴진다. 일상적인 박스 포장부터 특별한 기념일이나 생일 선물 등에 사용하기 좋다.

또 다꾸(다이어리), 폴꾸(폴라로이드), 탑꾸(탑로더), 빽꾸(가방) 등 타입별 상품 추천, SNS 인기 상품 모음, 다이소 꾸미기 아이템 카테고리별 톱(TOP)30 등을 한 눈에 확인하며 필요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찜 이벤트'를 마련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이달 31일까지 다꾸페에서 마음에 드는 상품을 찜하고 응모 버튼을 누르면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다이소몰 포인트 500p를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다이소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생활용품 전문점으로서 온라인에서도 쇼핑의 즐거움과 감동을 느끼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은 백인천 전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84세.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야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하던 백 전 감독은 14일 오전 6시 30분께 뇌경색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뉴스핌] 선수 시절 타격을 하고 있는 故백인천 전 감독. [사진=KBO 홈페이지 캡처] 2026.08.14 football1229@newspim.com 고인은 이날 오전 심정지 상태로 거주지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네 차례 뇌경색과 한 차례 뇌출혈을 겪으며 장기간 투병해 온 고인은 전날에도 병원 정기 검진을 받을 정도로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프로야구 무대에서 19년간 활약하다가 1982년 한국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귀국한 고인은 MBC 청룡 초대 감독 겸 선수로 뛰었다. 그해 타율 0.412를 기록하며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대 타율을 남겼다. 이 기록은 40년 넘게 깨지지 않고 있다. 1984년 삼미 슈퍼스타즈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고인은 지도자로도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1990년 LG 트윈스 창단 감독으로 부임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감독도 역임했다. 백 전 감독의 별세로 1982년 한국프로야구 6개 구단 초대 감독 가운데 생존자는 박영길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만 남게 됐다. KBO는 고인의 장례를 KBO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빈소는 천안 단국대병원에 마련됐다. 발인 등 장례 일정은 미국에 거주 중인 동생이 귀국하는 대로 확정될 예정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8-14 09:30
사진
靑 "용산공원, 서울시와 논의 중"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서울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을 서울시와 긴밀히 논의 중이며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주택 150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13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활용을 반대하는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관련 부처가 (오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 서울시와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견이 있는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잘 조정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 하 수석은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굉장히 넓은 땅인데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없다"며 "이렇게 계속 비워두고 있는 것이 좋은지 사회적으로 한 번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이 위치에 이 정도 땅이 있는 걸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며 "주택을 공급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1.06 pangbin@newspim.com ◆"2028년 이후 연평균 3000호 이상 분양" 하 수석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150만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하 수석은 "신규 택지가 약 10만호 정도고 (8·13 대책으로) 구체적으로 발표한 게 2만7000호 정도"라며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거의 다 해뒀고 연내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물량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비교적 빨리 착공할 수 있는 게 한 12만호 이상이 있다"며 "지난해 9·7 대책 때 135만호 정도 발표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그 다음에 올해 1·29 대책도 있는데 이걸 다 합치면 한 150만호 정도를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입주를 앞당길 수 있는 물량에 대해 하 수석은 "2·3기 신도시가 더 빨리 분양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 "2기 신도시는 2028년 이후 이번 정부 안에 연평균 3000호 이상, 3기 신도시는 1만호 이상 분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청년, 비아파트 샀다고 청약 불이익 받지 않게" 하 수석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으로 주거 사다리로 이용됐던 전세의 소멸 우려에 대해 "이번에 종합부동산세 기준을 올렸다"며 "시가로 따지면 한 21억원 이하 집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시장 상황을 보면 강남과 서초는 (전세 가격)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다"면서도 "그런데 물량 측면에서는 좀 불안감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잘 살펴보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년 지원 대책이 '비아파트'에 집중됐다는 지적에 하 수석은 "비아파트를 샀다고 해서 청약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아파트의 경우 보금자리론과 신생아 특례 대출 등 많은 정책자금 대출이 있다"며 "청년들이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구입해 살다가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더 좋은 데로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4 09: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