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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23일 일정

기사입력 : 2024년10월23일 07:44

최종수정 : 2024년10월23일 07:44

▲김진태 강원지사
- 강원생산목재 활성화 업무협약 (10:30 본관 소회의실)
- 도민과 함께하는 현안 토론회 (15:30 양구우리병원, 양구문예회관)
▲김영환 충북지사
- 본관 복합문화공간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보고회 (08:00 여는마당)
- 2024년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11:00 청남대 대통령 기념관)
- 일하는 밥퍼 자원봉사 작업장 격려 방문 (14:00 충북개발공사)
- 충북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 (16:00 충북연구원)
▲이철우 경북지사
- 도레이첨단소재 구미5공장 기공식 (10:30 도레이 구미공장)
- 2024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 (15:00 동락관공연장)

홍준표 대구시장이 22일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대구시] 2024.10.22 nulcheon@newspim.com


▲홍준표 대구시장
- FIX 2024 개막식 (10:30 엑스코 동관)
▲강기정 광주시장
- 제13회 광주광역시장기 전국파크골프대회 (10:00 서봉파크골프장)
- 캐스퍼 EV 수출용 차량 선적식 (14:00 광주글로벌모터스)
- 정책소풍 (15:30 아르네 코리아)
▲김영록 전남지사
- 2024 귀농어·귀촌인 어울림대회 (10:30 함평 스포츠센터)
- 道­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상생협력 간담회 (12:00 나주 해미연)
- 제28회 도민의 날 기념식 (16:30 화순군 공설운동장)
▲이장우 대전시장
- 민주평통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 제21기 대전지역회의(14:00 대강당)
▲최민호 세종시장
- 제93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세종시의회 본회의장)
- 2024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13:00 여민실)
- 도담·해밀·어진동 시민과의 대화(15:00 도담동 행복누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제8차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헌수 기부금 전달식(15:00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제46차 비상경제대책회의-부산형 시니어 일자리 활성화 대책( 09:0012층 소회의실1)
- 대저대교 기공식(11:00대저생태공원)
- 주한EU대사 접견(14:30 국제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제10회 도지사배 전국파크골프대회(11:00 창원)
- 제1회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 개막식(14:00 창원)
- 중소기업대상 및 장수기업 인증패 수여식(15:3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 경연대회(10:00 문수양궁장)
- 한국기술사회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 업무협약(15:00 시장실)
- 보육주간 기념행사(18:30 KBS홀)
▲김관영 전북지사
- 지니포럼 개막식(11:00 전북대 진수당)
- JB-FAIR 수출계약식(14:00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 드림비즈 네트워킹(18:00 전주 실내체육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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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항 코카인 추정 마약 대량 적발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애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전날 두 기관은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으로부터 A선밖에 마약이 숨겨져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A 선박은 벌크선으로 3만2000톤이며, 승선원 외국인은 20명이다.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했다. [사진=관세청] 2025.04.02 100wins@newspim.com 두 기관은 합동 검색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가 길이 185미터(m)인 점과 검색 범위 등을 고려해 서울세관·동해해경청 마약 수사요원 90명 및 세관 마약탐지견 2팀 등 합동 검색팀을 구성했다. 검색팀은 2일 오전 6시 30분 옥계항에 긴급 출동해 A 선박이 입항한 직후 선박에 올라타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 수색 중 검색팀은 선박 기관실 뒤편에서 밀실을 발견했고, 집중 수색 결과 개당 약 20킬로그램(kg) 전후 마약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담긴 박스 수십 개를 발견했다. 검색팀이 간이시약으로 검사한 결과 코카인 의심 물질로 확인됐다. 정확한 중량은 하선 이후 정밀 계측기를 통해 측정하고 마약 종류는 국가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확인할 예정이다. 앞으로 관세청과 해경청은 합동수사팀을 운영해 해당 선박의 선장 및 선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밀수 공모 여부와 적발된 마약의 출처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 국제 마약 밀매 조직과의 연관성도 고려해 미국 FBI와 HSI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100wins@newspim.com 2025-04-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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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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