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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청, 수능 당일 특별 교통관리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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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경찰청은 오는 14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을 위한 특별 교통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지역 내 15개 시험장에서 5332명 수험생이 치를 이번 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오전 7시부터 교통경찰을 비롯해 지역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총 59명의 인력과 순찰차·싸이카 등 22대 장비를 각 시험장 및 주요 교차로에 배치해 교통소통과 안전관리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시흥시 정왕IC에서도 수험생 부모가 길을 잘못 들어 경찰에 도움을 요청해 교통싸이카로 고사장까지 약 5km를 태워 입실을 도와줬다. [사진=뉴스핌 DB]

또 교통사고 등 불가피한 사유나 시험장 착오로 제때 시험장 입실이 어려운 수험생이 요청할 경우에는 안전하고 신속하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듣기평가 시험이 시작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는 시험장 주변을 통과하는 차량 경적 사용 자제를 당부하고 화물차량 등 소음을 유발하는 차량을 우회 조치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원만한 수능 진행을 위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시험장으로 출발해 달라"며 ".시민들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시험장 주변에 혼잡이나 정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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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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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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