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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원, '더 리슨' 최종화서 신곡 '나였으면'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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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SBS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가 감성적인 발라드와 강력한 라인업의 버스킹으로 큰 화제를 불러온 가운데, 마지막 회에서는 음악을 사랑하는 대학생들과의 캠퍼스 듀엣과 홍성에 위치한 홍주읍성 홍화문에서의 버스킹 무대가 그려질 예정이다.

15일 방송되는 '더 리슨'에서는 배달 전화가 아닌 청운대학교 학생들이 '더 리슨' 멤버들에게 보내온 팬레터를 받고 버스킹 배달을 떠난다. 진솔한 팬심이 담긴 '러브레터'를 받고 학교에 도착한 먼데이 키즈, HYNN(박혜원), 유회승, 세 사람을 보며 음악인으로 꿈을 키웠다는 청운대 학생들과 함께 낭만 넘치는 '캠퍼스 듀엣 버스킹'을 펼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더 리슨' 최종화 스틸컷 [사진=도너츠컬처] 2024.11.15 alice09@newspim.com

공연에 앞서 멤버들은 청춘 팬들의 고민에 공감과 조언을 전했다. 먼데이 키즈는 노래할 때 표정이 고민이라는 학생에게 "표정이 바뀌는 건 힘이 들어가서다. 목소리를 작게 내면서 연습해 보라"며 솔루션을 제안, HYNN도 오디션에서 50번 넘게 탈락했던 경험을 공유하며 실패를 두려워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유회승 역시 가수가 되기 전 보컬 트레이너를 꿈꿨던 경험을 공유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진심 어린 조언으로 청춘들의 도전을 북돋웠다.

이후, 캠퍼스 듀엣 버스킹에서는 먼데이 키즈가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 HYNN이 '시든 꽃에 물을 주듯', 유회승이 '그랬나봐'를 자신에게 러브레터를 보내온 학생들과 함께 듀엣하며 청춘의 설렘과 꿈을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

홍주읍성 홍화문에서 펼쳐진 메인 버스킹에서는 이번 시즌 역대 최다 관객이 몰려 현장의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고. 멤버들은 최다 인파 속에서 가을밤 감성을 가득 담은 버스킹 무대를 펼친다. 이날 버스킹에서는 HYNN이 '더 리슨'을 통해 발표하는 리메이크 신곡 '나였으면'의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나윤권의 원곡을 HYNN만의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재해석한 '나였으면'은 14일인 어제 발매된 직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함께 '더 리슨' 신곡 발매를 앞둔 두 명의 주자 역시 무대를 선보인다. 먼데이 키즈만의 진한 감성과 애절함이 돋보이는 신곡 '새벽별'이 최초 공개되며, 떠오르는 음색 강자 이비의 리메이크 신곡 '햇살이 아파'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더 리슨' 멤버들의 마지막 버스킹은 15일 밤 11시 20분 SBS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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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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