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1.18~11.2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금융의날 기념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10.29 pangbin@newspim.com

11월 18일(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5시)
금융감독원, 2024년 10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06시)
금융감독원, 남양주북부경찰서, 건강보험공단이 공조하여 숙박형 요양병원의 조직적 보험사기 적발(정오)
금융감독원, 부동산PF 수수료 제도개선 간담회 개최(14시)

11월 19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김병환 금융위원장, 제2회 핀테크 오픈 네트워킹 데이(14시)
금융위원회, 공모펀드 경쟁력 제고방안('24.1.3.) 후속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금투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정오)
금융위원회, 제2회 '핀테크 오픈 네트워킹 데이' 개최(14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024년 3분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06시)
금융감독원, 해외여행시 신용카드 부정사용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정오)
금융감독원 사칭 문자메시지 함부로 클릭하지 마세요!(정오)
김종화 한국은행 금통위원, 대한상의 조찬 강연(07시30분)
한국은행, 2024년 3/4분기 가계신용(잠정)(정오)

11월 20일(수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중소기업 금융애로점검 협의체 개최(14시30분)
금융감독원, 비상장회사의 증권 매출과 관련한 유의사항 안내(06시)
금융감독원,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금융상품 비교공시시스템을 개선하겠습니다(정오)
금융감독원, 2023사업연도 회계법인 사업보고서 분석결과(정오)
한국은행, 2024년 10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06시)
한국은행, 2024년 3/4분기 국제투자대조표(잠정)(정오)

11월 21일(목요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금융감독원, 외국환거래 과정에서 주로 발생하는 위반유형別 '對고객 핵심 설명서'를 全은행에 배포하여, 위반사례를 크게 감축하겠습니다(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권 합동 '사랑의 온기 나눔' 활동 실시(14시30분)
신성환 한국은행 금통위원, 세계경제연구원-KB금융그룹 2024 지속가능성 글로벌 서밋(10시40분)
한국은행, 2024년 시스템리스크 서베이 결과(정오)

11월 22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제19회 금융공모전 시상식(15시)
금융감독원, 2024.9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06시)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43.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이 악재로 작용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포인트(p) 떨어진 43.3%로 집계됐다. 반대로 부정평가는 53.0%로 조사됐다. 지난주 대비 2.5%p 올랐다. 부정 평가는 2주 연속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2.0%p) 밖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6%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지역별로는 보수 성향이 강한 영남권보다 서울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다. 서울에서의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5.9%p 내려간 36.8%를 기록했다. 대구·경북은 29.8%, 부산·울산·경남은 38.7%로, 전주 대비 각각 5.5%p, 4.8%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 육사 쿠데타 발언 후폭풍에 더해 폭염과 경제 불안 요인까지 중첩됐다"며 "서울, 보수층, 고령층을 중심으로 이탈이 확대돼 긍정평가 하락세가 4주 연속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8월 1주차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지난 6∼7일 전국 18세 이상 1007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4.6%, 국민의힘이 37.6%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0.5%p,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7.0%p로 지난주보다는 0.4%p 줄었다. 다만 2주 연속 오차범위 밖에서 민주당이 앞서고 있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부동산 세제 개편 논란과 전당대회 당권 주자 간 계파 갈등 심화로 서울과 20대, 보수층의 지지층이 이탈하면서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국민의힘에 대해 리얼미터는 "정부 세제 개편안과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한 공세로 서울, 대구·경북(TK) 및 보수층이 결집했다"면서도 "당내 징계 내홍과 지도부 실언 악재가 상쇄되면서 지지율은 횡보하는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조국혁신당·개혁신당의 지지도는 각각 2.9%로 집계됐다. 그 뒤를 진보당(1.5%)이 이었다. 기타 정당은 1.7%, 무당층은 9%였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8월 1주차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4.0%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4%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10 09:57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