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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세미나 '2024-2025 인크루트 인사이트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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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인크루트와 HR 커뮤니티 기고만장이 주관한 세미나 '2024-2025 인크루트 인사이트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HR 세미나 '2024-2025 인크루트 인사이트 데이'에서 인크루트 문상헌 인크루트 최고 브랜드 경영자(CBO)의 강연하고 있는 모습 [사진=인크루트]

지난 21일 인크루트 서울 중림동 본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국내 다수 기업의 HR 담당자들이 참석해 최신 채용 트렌드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미나는 총 5개의 강연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문상헌 인크루트 최고 브랜드 경영자(CBO)가 '데이터로 보는 MZ세대 취업 문화와 최신 채용 트렌드 변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문상헌 최고 브랜드 경영자(CBO)는 "MZ세대 구직자가 꿈꾸는 회사는 자아실현을 통해 성장이 가능한 곳이며, 최종 합격 후에도 자신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회사인지 신중히 고민한다"며 "기업은 MZ세대 채용을 위해 채용브랜딩, 업무 프로세스, 홍보 채널 등 도구를 사용하여 변화된 채용 전략과 프로세스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어 '채용 트렌드 2025'의 저자인 윤영돈 윤코치연구소 대표는 2025년 채용 시장의 트렌드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윤영돈 대표는 직무 만족도를 고려한 동기부여 적합성인 '모티베이션핏', 채용 기준 수립부터 고성과자 유형 등을 분석한 '데이터 기반 채용'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일의 의미와 가치에 맞는 인재는 직접 행동을 통해서 결과를 만들어낸다며 '미닝풀 라이프'를 강조했다.

다음으로 HR 담당자들의 원활한 인재 채용을 위한 인크루트의 채용 서비스 및 도구를 소개했다. 리크루팅 소프트웨어 인크루트웍스의 인재검증솔루션 '어세스(Assess)'는 기업과 핏(Fit)이 맞는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최신 이론이 적용된 채용 진단 도구로 세미나 현장에서 시연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이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가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인크루트의 헤드헌팅플랫폼 '셜록N'은 헤드헌팅 프로세스를 가장 손쉽게 완료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기업, 개인, 서치펌 모두에게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의 HR 담당자들은 헤드헌터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인 '셜록N'의 프로세스에 관심을 보였다.

HR 분야에서 15년 경력을 지닌 원미영 더:미(The Me) 대표(전 필립모리스 채용 팀장)는 '상황에 맞춰 바로 쓰는 채용 노하우 3가지'를 소개했다. 원미영 대표는 "사람 보는 눈은 안목이 아니라 방향성"이라며 "면접 1등과 업무 1등은 다르며 최고를 연구하고 최악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면접 질문과 체크포인트 등 다양한 실질적인 조언을 공유했다.

문상헌 인크루트 CBO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2025년 HR 트렌드를 예측하고 채용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HR 업계의 가장 큰 흐름을 짚어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인크루트는 채용은 물론 HR 산업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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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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