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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민원인 OUT"...대전시교육청 '특이민원' 대비 합동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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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지난달 29일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반기 특이민원 대비 합동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 등으로부터 폭언·폭행·기물파손 등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민원인의 위법행위 대응 지침'에 따라 임무별 역할 숙지, 비상벨 작동 점검, 휴대용보호장비 사용, 피해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등 비상상황 발생 대비 현장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에서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4.12.02 jongwon3454@newspim.com

이날 훈련에는 둔산경찰서와 협력해 경찰 인계 요령을 익히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한편 시교육청은 민원인과 갈등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특이상황에 대비해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휴대용 보호장비 작동방법을 익히는 등 매년 상·하반기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송기선 대전시교육청 총무과장은 "반기별 경찰서와 연계한 훈련을 통하여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훈련 외에도 항상 공무원들의 업무환경 보호와 쾌적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며 "민원인과 공무원이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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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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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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