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3차' 장기일반 민간임대, 6일 정당계약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포스코이앤씨가 충남 아산시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 2블록에 짓는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3차'의 장기 일반 민간임대가 청약에서 103.8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분양 1, 2, 3차 단지 일반분양은 물론 2차 장기 일반 민간임대에 이어 이번 3차 장기 일반 민간임대까지 좋은 결과를 거두면서 아산 탕정을 대표할 더샵 프리미엄의 가치를 입증했다.

[사진 =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3차]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3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장기 일반 민간임대 청약에서 총 188가구 모집에 1만 9,521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10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759.6대 1로, 12가구 모집에 9,115건이 몰린 전용 84㎡A 타입에서 나왔으며, 84㎡B 타입이 88.7대 1, 70㎡A 타입이 83.7대 1 등 모든 타입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84㎡A 타입에 청약을 접수한 A씨는 "향후 분양 전환 우선권도 받을 수 있고, 동일한 입지와 상품을 합리적 가격대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며 "앞서 분양했던 1~3차 공급 단지가 치열한 경쟁을 보이면서 걱정은 했지만 역시나 경쟁률이 너무 높아서 당첨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이 마지막 공급인 만큼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고 예비나 선착순 계약도 기다려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장기 일반 민간임대의 청약 결과는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1차~3차 일반 분양, 2차 민간임대에 이어 5연타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5번의 공급에서 총 11만 9,357건의 청약 접수(특별공급 제외)가 이뤄졌다. 이처럼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에서 포스코이앤씨가 5번의 성공을 거두면서 업계에서는 3,517가구 규모의 더샵 브랜드 타운이 입주를 마치면 향후 아산 및 천안을 잇는 충남 주거벨트 라인을 대표할 중심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2블록 3차 단지도 앞서 이미 1~2차 단지의 성공으로 검증된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의 입지가치, 브랜드, 상품성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는 만큼 분양 전부터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라며, "수요자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아파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3차' 장기 일반 민간임대가 들어서는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은 갈산리, 매곡리 일원, 53만 6,900여㎡ 부지에 더샵 브랜드 타운(3,517가구)을 포함한 약 4,300여 가구 규모의 주거지를 조성하고 학교, 녹지, 공공청사 등 입주민들을 위한 도시 기반 시설들이 건립될 예정이다.

특히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는 모든 단지가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들 단지는 모두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들어설 탕정8초교(2027년 3월 개교 예정, 가칭)와 조건부 승인된 탕정4중학교(2027년 3월 개교 예정, 가칭)가 인접해 있으며, 탕정역 일대 학원가도 접근이 수월하다.

이 밖에도 모다 아울렛, CGV,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의 여러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 인근 곡교천, 도시개발구역 내 근린공원(예정), 용곡공원, 지산공원 등도 가깝다.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3차' 장기 일반 민간임대의 공급 일정은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위치해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