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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안전 최우선 난방철학 3세대 카본매트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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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대한민국의 안방을 오랜 기간 따뜻하게 달궈 온 귀뚜라미보일러는 난방 성능만큼이나 안전에 대한 철학과 선견지명으로도 유명하다.

귀뚜라미, 안전 최우선 난방철학 3세대 카본매트에 담다. [사진=귀뚜라미]

지진에 대한 인식과 공포가 거의 없었던 20여 년 전부터 보일러 제품에 도입했던 2중 안전시스템(지진감지기 + 가스누출탐지기)이 2016년 경주 지진을 계기로 새삼스럽게 대중의 이목을 끌었던 것이 대표적 사례다.

보일러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세심한 안전문제까지 확인하는 귀뚜라미의 유별난 안전철학은 난방매트 시장의 혁신 바람을 몰고 온 3세대 카본매트에도 그대로 담겨있다.

2020년 첫 선을 보인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은 1세대 전기매트의 유해 전자파와 화재 위험, 2세대 온수매트의 누수, 세균 발생 등 다양한 안전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신개념 난방매트로 세대교체 물결을 일으켰다.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의 핵심 '아라미드 카본열선'은 강철보다 5배 강해 방탄복에 사용되는 아라미드 소재 중심선을 2중 특수 피복으로 감싸 내구성과 내열성을 극대화한 귀뚜라미 고유 기술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열선 소재 자체의 강력한 내구성을 확실히 보증하기 위해 '카본 열선 80만 회 굽힘 테스트'를 완료했다. 매트를 하루에 100번 씩 접는다고 가정해도 무려 20년 이상 버틸 수 있는 내구력을 갖춘 것이다. 카본매트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원하는 크기로 여러 번 접어서 보관해도 안전하다.

매트 세탁에 대한 사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5회까지 물세탁이 가능한 '워셔블 시험'을 완료했다. 특수 열 압착 방식으로 카본 열선을 매트에 단단히 고정해 세탁망에 넣고 물세탁을 하더라도 열선 이탈이나 접착 부위가 벌어질 우려가 없다.

피부에 직접 닿는 매트 원단은 탈취 기능을 한층 더 강화했다. 세계적인 섬유회사인 오스트리아 렌징사의 친환경 텐셀 원단에 은이온(Ag+)을 함유한 에어로 실버 원단과 99% 탈취 효과를 가진 큐어셀 원단을 혼합한 프리미엄 소재를 매트에 사용했다.

아동용 섬유제품 시험과 라돈 및 토론에 대한 안전 시험을 완료해 유해물질에 대한 우려도 원천 차단했다.

이외에도 ▲전자기장환경(EMF) 인증 ▲난연 테스트 완료 ▲9가지 안전장치(온도센서, 자동복구, 동작타이머, 고장시 알림, 과열 방지, 과전압 방지, 차일드 락, 안전 휴즈, 과전류 방지) 등 다양한 안전 문제 대해 철저한 검증을 거쳤다.

그 결과 귀뚜라미는 지난 11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24년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 Korean Consumer Protection Index)'에서 온열가전 부문 4년 연속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는 1세대 전기매트와 2세대 온수매트의 다양한 안전 문제를 개선함과 동시에 어떠한 환경에서도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인증과 시험을 거친 제품이다"라며 "뛰어난 난방성능과 편의성 그리고 압도적인 안정성을 갖춘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와 함께 올 겨울에도 편안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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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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