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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페이플러스, 가맹점과 여행객 연결하며 결제 파트너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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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앤트인터내셔널(Ant International)의 크로스보더 모바일 결제 서비스 및 디지털 테크놀로지 솔루션인 알리페이플러스(Alipay+)가 새로운 결제 파트너들을 공개하며, 주요 여행지에서 글로벌 가맹점을 확대하고 연말 여행 성수기를 맞이하여 파트너사 이용객 한정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진 = 알리페이플러스]

알리페이플러스는 전 세계 35개의 결제 파트너와 함께, 66곳의 국가 및 지역에 걸친 9,000만 곳 이상의 가맹점과 각지의 여행객을 연결하고 있다. 알리페이플러스는 크로스보더 모바일 결제에서 나아가, 인앱(In-app) 관광 목적지 마케팅 플랫폼과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하여 가맹점들이 고객과 직접 소통할 채널을 확대했다. 이중 알리페이플러스의 관광 목적지 마케팅 플랫폼 'A+ 리워즈(A+ Rewards)'는 카카오페이, 터치앤고 e-월렛(Touch 'n Go eWallet, 말레이시아), 트루머니(TrueMoney, 태국), 지캐시(GCash, 필리핀) 등 11개의 슈퍼앱들과 연동된다.

더글라스 피긴(Douglas Feagin) 앤트인터내셔널 사장은 "여행은 현지와 지역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며, 지역 사회와 소상공인, 생활 수준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2025년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여행사 및 가맹점과의 파트너십과 혁신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여행 산업의 성장을 통한 기회를 누리고, 여행객들 개개인에 맞춰 더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행객들의 여행 행태가 현지 문화 체험에 집중된 형태로 변화하면서, 식음료 가맹점, 관광 명소, 차량 호출, 택시, 기차 등 교통 분야와 같이 현지 경험에 관련된 소비가 각각 80%, 50%, 120% 증가했다. 알리페이플러스의 결제망이 확대됨에 따라, 여행객들은 연말연시 그 이후에도 더욱 '현지인처럼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서비스 범위 확대와 더불어, 알리페이플러스는 세계의 인기 여행지에 독점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전국 190만 개의 가맹점에서 알리페이플러스를 사용할 수 있다. 명동, 홍대, 동대문, 성수동을 비롯한 서울의 주요 쇼핑 명소에서 연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모션 가맹점에서 알리페이플러스 파트너사 결제 앱을 사용할 경우, 거래 건당 30% 할인(최대 5,000원)이 제공되며, 인당 최대 10회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알리페이HK(AlipayHK), 터치앤고 e-월렛, 지캐시, 엠페이(MPay) 유저에게는 에버랜드 10% 할인, GS25 편의점 결제 시 쿠폰 혜택, 제로페이 가맹점 한정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되며, 시티면세점(City DFS)에서도 특별 프로모션을 누릴 수 있다. 모든 프로모션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 밖에도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 알리페이플러스 파트너사(알리페이HK, 터치앤고 e-월렛, 트루머니, 지캐시, 엠페이)의 모바일 월렛으로 1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국 스타벅스에서는 알리페이 파트너사 월렛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10% 할인(최대 5,000원)이 적용된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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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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