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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현대로템, '폴란드, 첫 번째 물량(180대)만으로 재무장하기에는 턱없이 부족' 목표가 95,000원 - 교보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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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교보증권에서 15일 현대로템(064350)에 대해 '폴란드, 첫 번째 물량(180대)만으로 재무장하기에는 턱없이 부족'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9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65.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현대로템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현대로템(064350)에 대해 '1월 7일 PORTAL OBRONNY라는 폴란드 현지 보도에 따르면 180대의 추가 전차 계약 체결에 관해 1/3이 폴란드에서 생산될 예정이었으나 적절한 인프라가 부족해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답보 상태에 있다고 언급하며 두 가지 옵션에 대해 언급. 1) 22년에 있었던 것처럼 K2 180대를 기존 생산분을 포함해 가져오는 것과 2) 추가 구매를 완전히 포기하는 극단적인 시나리오 언급. 그러나 추가 전차 구매 보장과 구소련 장비를 대체할 차세대 대대 구축 가능성이 있다는 것에 주목. 다행히 최근 폴란드군에서는 구소련식 무기들이 퇴역하고 있음. 두 번째 안에 대해서도 폴란드 국방부(MON)는 전차 확보를 완전히 포기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라고 분석했다.

또한 교보증권에서 '4분기 매출액은 1조 3,972억원(YoY +41.3%), 영업이익 1,782억원(OPM +12.8%)으로 시장예상치인 매출액 1조 2,995억원, 영업이익 1,602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기대. 실적 호조의 원인으로는 역시 디펜스솔루션 사업부의 수출 호조일 것으로 추정. 폴란드향 K2 전차 생산 납품이 순조로이 진행 중(4분기 22대 인도, 24년 총 56대 인도)이며 25년 인도될 물량인 96대분도 공정 진행률에 따라 매출 인식이 3분기보다 4분기에 더크게 반영되었을 것으로 기대. 또한 3분기 대비 4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은 약 37.5원 상승. K2의 경우 높은 국산화율로 인해 투입비용 중 달러의 비중이 매우 작을 것으로 기대되어(K2 3차 양산 기준 국산화율 84.3%, 4차 양산 100% 추정)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 효과(매출은 100% 외화 추정) 대비 원가 증가 효과는 적어 영업이익률 상승 효과 기대'라고 밝혔다.


◆ 현대로템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81,000원 -> 95,000원(+17.3%)
- 교보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교보증권 안유동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5,000원은 2024년 10월 29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81,000원 대비 17.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교보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9월 12일 69,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95,000원을 제시하였다.


◆ 현대로템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0,656원, 교보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80,656원 대비 17.8% 높으며, 교보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BNK투자증권의 87,000원 보다도 9.2% 높다. 이는 교보증권이 현대로템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80,65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7,833원 대비 68.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현대로템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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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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