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ICT

컴투스, 설 연휴 맞아 인기 게임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머너즈 워' 시리즈부터 야구 게임까지…다양한 보상과 즐길 거리 제공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설 연휴를 맞아 자사의 인기 게임 7종에서 다채로운 명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유저들에게 명절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글로벌 히트작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설날 맞이 파티 미션' 이벤트를 연다. 파티원과 함께 에너지 사용 미션을 수행하면 데일리 보상과 '복주머니'를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 보상으로는 데빌몬, 연성석, 신비의 소환서 등이 제공된다. 또한, 오는 2월 2일까지 에너지 무료, 트리플 버닝타임 등 다채로운 혜택도 준비돼 있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은 다음 달 5일까지 몬스터 사냥 시 획득 가능한 '크로니클 떡'을 통해 소환서와 골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컴투스가 설 연휴를 맞아 자사의 인기 게임 7종에서 다채로운 명절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컴투스]

야구 게임에서도 특별한 설 이벤트가 열린다. '컴투스프로야구2025'는 오는 2월 10일까지 복주머니 이벤트와 설날 특별 꾸러미를, '컴투스프로야구V25'는 이달 26일까지 기념 선물 상자와 명절 미니야구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보상을 제공한다.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는 설날 출석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드래프트권'을 지급하며, 공식 카페에서는 덕담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주얼 게임에서도 설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미니게임천국'은 오는 2월 5일까지 윷놀이 콘셉트의 미션 이벤트를, 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 '아이모'는 이달 27일부터 특별 쿠폰 및 아이템 획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의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