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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셋째 날, 폭설로 고속도로 정체 우려…서울→부산 6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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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정체 오전 6시 시작…익일 1시께 해소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연휴 셋째 날인 27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는 대체로 상황이 원활하다. 그러나 오후까지 중부 지방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시간당 3~5cm의 많은 눈이 예보된 만큼 극심한 정체가 우려된다.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6시간 30분 ▲울산 6시간 ▲광주 5시간 20분 ▲대구 5시간 30분 ▲목포 5시간 10분 ▲강릉 3시간 30분 ▲대전 2시간 50분 등이다.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설 연휴 이틀째인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성 방향 정체는 이날 오후 12~1시께 절정을 이루고 오후 10~11시쯤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5.01.26 leemario@newspim.com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 10분 ▲울산 4시간 40분 ▲광주 3시간 30분 ▲대구 4시간 10분 ▲목표 3시간 5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50분 등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천안~천안분기점 4km, 논산천안고속도로 논산 방향 풍세요금소 풍세교~차령터널 8km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여주분기점~감곡 부근 10km 구간이 현재 정체 중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 [사진=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2025.01.27 alice09@newspim.com

귀성 방향 정체는 오전 6시~7시에 시작해 오후 4시~5시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익일 1시~2시에 해소될 전망이다. 귀경 방향으로는 10시부터 11시에 정체가 시작돼 오후 5시~6시가 최대이며, 밤 11시~12시를 기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도로공사는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9만대가 이동하는 등 전국에서 총 484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설 연휴 기간 중 본격적으로 귀성방향으로 정체가 시작될 전망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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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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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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