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광주·전남

김한종 장성군수 "군민 체감, 민원시책 추진에 행정력 집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장성=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장성군은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수요자‧현장 중심 민원 서비스 ▲군민 만족도 제고 ▲지적‧부동산 분야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군은 먼저, 읍면 이장회의 날짜에 맞춰 '찾아가는 인허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 관심이 높은 개발, 건축 인‧허가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 사전상담을 실시해 군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한다.

장성군이 지난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우측 김한종 군수.[사진=장성군] 2025.02.03 ej7648@newspim.com

이달부터는 직장인 등 업무시간 내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야간 건축민원 상담실'도 연다. 매주 수요일 오후 6~8시에 운영하며, 민원봉사과 건축인허가팀(061-390-7499)에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민원 만족도 제고에도 힘쓴다. 군은 오는 4월 장성 최초로 개최되는 전남체전‧전남장애인체전과 '2025년 장성 방문의 해' 운영에 대비해 공무원 친절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모바일 민원만족도 조사'도 매월 실시해 평가 결과를 부서별로 공유한다.

그밖에 '외국인 통‧번역 서비스', 어르신 '도움벨' 운영, 야간 여권발급 사전예약제 운영 등 맞춤 민원 서비스를 이어간다.

지적분야에서는 삼서면 우치지구 등 14개 지구 4391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실시한다. 정확한 토지경계 확립으로 토지분쟁을 해소하고 군민 재산권을 보호한다. 지적공부상 오류는 지적기준점 관리와 연속지적도 정비사업 시행을 통해 바로잡는다.

부동산 분야에선 24만 2000필지에 대한 정밀검증을 실시해 정확한 공시지가를 산정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작년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등 다양한 대외적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