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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성신여대, '로컬콘텐츠 창업생태계 활성화'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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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상호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성신여자대학교가 로컬콘텐츠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민병복 뉴스핌 회장과 이성근 성신여자대학교 총장은 6일 서울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로컬콘텐츠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플랫폼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유근석 뉴스핌 대표와 이원호 성신여대 부총장도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민병복 뉴스핌 회장(오른쪽)과 이성근 성신여자대학교 총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로컬콘텐츠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플랫폼 협력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지역기반 콘텐츠 개발, 제작, 교육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로컬크리에이터와 관련된 지역 기반 청년창업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로컬크리에이터 및 청년창업 등과 관련된 콘텐츠 제작과 방송, 로컬콘텐츠와 관련된 프로그램 개발 및 기획·홍보 등이다. 2025.02.06 leehs@newspim.com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지역기반 콘텐츠 개발, 제작, 교육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로컬크리에이터와 관련된 지역 기반 청년창업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로컬크리에이터 및 청년창업 등과 관련된 콘텐츠 제작과 방송, 로컬콘텐츠와 관련된 프로그램 개발 및 기획, 공동으로 제작된 로컬콘텐츠 및 관련 업무에 대한 미디어 홍보 등이다.

이날 민병복 회장은 "지방소멸 위기가 현실화되는 시점에서 로컬콘텐츠를 발굴, 혁신하고 이것이 청년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뉴스핌은 KYD(Korea Youth Dream, '청년을 꿈꾸게 하자')를 통해 청년들에게 당면한 문제의 해법을 찾아가고 있고, 지방소멸대응전략포럼 등 지방 해체의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위기를 실질적으로 극복해 나갈수 있는 하나의 대안으로 보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정·관계는 물론 학계와 언론도 해야 할 일을 찾아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성근 총장은 "성신여대는 지역 개발과 로컬크리에이터의 융합이라는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면서 "청년 취·창업의 현실적인 접근 모델로의 의미와 성과를 쌓아가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성신여대는 2024년 신설된 지역개발 및 로컬디자인 융합트랙과정 활성화를 위해 현장중심형 실습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생활인구형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경북도, 상주시, (사)지역과소셜비즈, ㈜아워시선과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 창업모델을 육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뉴스핌은 헬로로컬 플랫폼과 연동해 지방소멸 위기 지역에서 지역의 가치를 창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헬로 로컬크리에이터' 생방송을 2025년 1월부터 월 2회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은 이들 로컬크리에이터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청년 창업의 새로운 방향성과 실재를 담아내고 있다. 뉴스핌 전문위원인 채지민 성신여대 지리학과 겸임교수가 헬로 로컬크리에이터 방송의 진행 및 총괄프로듀서(CP)를 맡고 있다.

uma8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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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尹 내란 선고 후 북부지법行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을 심리 중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이달 말 서울북부지법으로 전보된다. 이른바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이 기소한 사건을 맡고 있는 이진관·백대현·우인성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에 남는다. 대법원은 6일 지방법원 부장판사 이하 법관 1003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오는 23일자로 시행되는 이번 인사는 지방법원 부장판사 561명, 지방법원 판사 442명 등이 대상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두 번째 공판에서 취재진들의 퇴장을 명령하고 있다. 2025.04.21 photo@newspim.com 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번 인사에서 서울북부지법으로 자리를 옮긴다. 지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련 혐의 심리를 맡아왔으며, 이 사건은 오는 19일 1심 선고기일만 남겨두고 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재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에 남는다.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백대현 부장판사,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우인성 부장판사도 잔류한다. 3대 특검이 기소한 사건들을 심리한 재판장들 가운데 지 부장판사만 자리를 옮기게 됐다. 한편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132명의 법관이 지법 부장판사로 신규 보임됐다. 여성법관 비율은 45.5%(60명)이다. 연수원 40기 판사들이 처음으로 지법 부장판사로 보임된 점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이진관 부장판사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위증 등 혐의 사건 첫 재판을 심리하고 있다. 2025.09.30 photo@newspim.com 대법원은 이번 인사에서 비재판보직에 대한 개편을 진행했다. 대법원 재판연구관 근무시기를 유연화하고, 보다 많은 법관에게 상고심 근무 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지법 부장판사에 대한 재판연구관 보임을 확대했다. 재판중계, 재판지원 AI 도입 등 사법제도 관련 과제 추진을 위해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에 기획조정심의관 1명을 증원했다. 서울남부지법 김기홍 판사가 겸임한다. 사법인공지능정책 수립을 위해 사법인공지능심의관 1명도 신설했다. 이강호 천지방법원·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판사가 해당 직을 수행한다. 신임법관 연수 및 법학전문대학원 강의 지원의 효율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사법연수원 교수 1명도 증원했다. 퇴직 법관은 45명으로, 70~80명 규모였던 과거에 비해 절반 가까이나 줄었다. 퇴직자가 줄어든 이유로 '스마트워크' 제도의 안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스마트워크는 재판이 없는 날 근무지가 아닌 법원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원격근무 제도다. 대법원은 지난해부터 주 2회 원격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right@newspim.com 2026-02-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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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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