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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E] '오후성 멀티골' 광주, 부리람과 2-2 무승부…동반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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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조호르에 2-5로 역전패…울산과 함께 16강 진출 좌절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광주FC가 멀티 골을 터뜨린 오후성의 활약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최종 8차전을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광주는 1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8차전 홈 경기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 2-2로 비겼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광주 오후성(가운데)이 1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FCL 리그스테이지 8차전 홈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사진=AFC] 2025.02.18 zangpabo@newspim.com

리그 스테이지를 4승 2무 2패로 마무리한 광주(승점 14)와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추가한 부리람(3승 3무 2패·승점 12)은 16강행을 동반 확정했다.

광주는 전반 13분 만에 상대 스트라이커 길례르미 비솔리에게 선제 골을, 전반 35분에는 마틴 보아케에게 추가 골을 허용했다.

이정효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헤이스, 이민기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 조직력이 살아난 광주는 후반 13분 박인혁이 페널티 박스 오른쪽으로 침투한 뒤 중앙으로 컷백을 전달해 오후성의 첫 골을 도왔다.

오후성은 6분 후엔 프리킥 상황에서 상대 수비가 걷어낸 공이 흘러나오자 강하게 슈팅을 날려 수비수의 몸에 맞고 상대 골망을 흔드는 동점 골로 장식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말레이시아 조호르의 술탄 이브라힘 스타디움에서 열린 8차전 원정경기에서 말레이시아의 조호르 다룰 탁짐에 2-5로 역전패했다.

3승 5패가 된 포항은 7경기에서 1승 6패를 거둬 8차전 결과와 관계 없이 11위가 확정된 울산 HD와 함께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4승 2무 2패의 조호르(승점 14)는 이날 승리로 4위로 올라섰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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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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