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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인트라바운드 관광 콘텐츠' 공모…최대 92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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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6일부터 19일까지 '2025 인트라바운드 관광 콘텐츠 지원 공모사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모집은 대전, 세종을 중심으로 전국권까지 연계 가능한 당일형 또는 숙박형 관광 콘텐츠 지원 공모사업으로 지역 여행상품 기획 및 운영이 가능한 기업(여행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관광공사 '2025 인트라바운드 관광 콘텐츠 지원 공모사업' [사진=대전관광공사] 2025.03.06 gyun507@newspim.com

모집분야는 총 6가지(▲축제/캐릭터 ▲야간관광 ▲MICE관광 ▲친환경 ▲미식관광 ▲쇼핑관광)로 위 분야 중 1가지 분야를 선택해 관광 콘텐츠를 기획하면 된다.

특히 지역 향토기업과 연계한 미식관광 분야 또는 숙박형 프로그램 제안 시 발표심사에서 가점을 부여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5개 기업에게는 상품운영비, 홍보마케팅비 등 자금 지원과 맞춤형 컨설팅 및 협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더불어 사업 결과평가에서 우수콘텐츠로 선정된 상위 3개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인센티브(지원금)가 지급된다.

대전관광공사 윤성국 사장은"이번 공모사업은 대전과 세종을 중심으로 한 지역 관광 자원을 전국적인 관광 네트워크로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인 만큼, 대전과 세종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모집기간은 19일 오후 5시까지 한국관광산업포털(TOURAZ)에서 신청 가능하다. 신청 희망 기업은 사전에 한국평가데이터(KoDATA)에서 기업정보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산업포털(TOURAZ), 대전관광공사 및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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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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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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