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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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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업은행 기준 10만 달러 미만 기업고객 대상
환율 우대, 외환수수료 감면 및 다양한 경품 제공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오는 6월30일까지 지난해 기업은행 수출입 실적 10만 불 미만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미화 10만 불, 미화 50만 달러 중 직접 수출입 목표실적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목표달성 시 환율 및 외환수수료 우대혜택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오는 6월30일까지 지난해 기업은행 수출입 실적 10만 불 미만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IBK기업은행]

기업은행은 이벤트 기간 내 목표달성 기업 중 기업은행 수출입 누계 실적 상위 450개 기업에게 환율우대 최대 80%, 외환수수료 최대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 내 목표달성 기업 중 기업은행 수출입 누계 실적 상위 40개 기업에게 삼성 스마트 모니터 및 무빙 스탠드(20개 기업), LG 스타일러(5개 기업), 삼성 갤럭시탭(15개 기업)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과 수출입 거래를 시작하는 기업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고 목표달성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수출입 거래를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기업은행 홈페이지 또는 기업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i-ONE뱅크(기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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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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