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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다문화장학재단, 2025년 다문화 장학생 10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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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탐색과 학습 컨설팅, 장학생 교류 활동도 제공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2025년 다문화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2025년 다문화 장학생을 모집한다. [사진=우리다문화장학재단]2025.03.25 dedanhi@newspim.com

 

우리다문화재단은 2012년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에서 설립한 다문화가족 지원 전문 공익재단이다. 설립 이후 6700명의 학생에게 약 8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다문화 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복지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2025년의 지원대상은 초중고 및 대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학생으로, 총 1000명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금은 학업장학금, 특기장학금, 특별장학금으로 나뉘어 각각 950명, 30명, 20명이 지원받을 예정이다.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장학금 지원뿐 아니라 진로 탐색과 학습 컨설팅, 장학생 교류활동의 기회도 제공된다. 재단은 굿네이버스와 협력하여 장학금 사용 계획에 따른 모니터링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4월 18일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6월 중 최종 선정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 관계자는 "장학금 지원을 통해 각 분야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룬 사례가 많다"며, "다문화 학생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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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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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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