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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권 따라 시세차이 분명… '아산리버뷰 한양립스' 희소성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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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자연 조망권의 가치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자연경관을 조망하면서 동시에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갖추고 있어 '조망권이 곧 프리미엄'이라는 인식도 더욱 커지고 있는 추세다.

수요자들의 주거지 선택 기준으로 자연 조망권이 주목받는 이유는 조망권에 따른 시세 차이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동일 지역 내에서도 조망 여부에 따라 단지별로 최소 수천만 원에서 최대 수억 원에 이르기까지 매매가 격차가 발생하기도 하며, 집값 상승이 기대되는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어, 향후 가치 상승을 고려한다면 조망권 아파트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수요자들 사이에서 자연 조망권을 갖춘 단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조망권이 단지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는 만큼, 실거주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사진=아산리버뷰 한양립스]

이 가운데 곡교천 리버뷰 조망권을 확보한 '아산리버뷰 한양립스'가 오는 4월 착공(예정)을 앞두고 부적격 세대 선착순 모집을 하고 있어 수요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산시 염치읍 석정리 일원에 들어서는 '아산리버뷰 한양립스'는 지하 2층~지상 27층, 총 760세대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세대는 59㎡(32세대), 74A㎡(286세대), 74B㎡(208세대), 84㎡(234세대) 등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며,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4BAY 혁신설계와 공간 활용도를 높인 합리적인 설계를 적용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는 곡교천 수변공원, 은행나무길 산책로와 인접해 탁 트인 강변 조망권과 넉넉한 녹지 공간을 확보해 뛰어난 조망권 가치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아산 IC 개통 완료, 당진-청주 고속도로(예정) 등에 따른 교통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아산탕정 테크노 일반산업단지, 천안일반산업단지 등과 같은 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로 우수한 직주 근접 환경도 갖추고 있다.

'아산리버뷰 한양립스' 관계자는 "조망권을 갖춘 아파트는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자산 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는 만큼 실수요층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해당 단지는 한양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도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현재 착공 전 마지막 부적격 세대 선착순 모집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산리버뷰 한양립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서북구 일원에 위치한 주택 홍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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