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컴투스프로야구' 유저들 "올해 KBO 리그 우승팀은 KIA"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컴프야' 시리즈 유저 설문…KIA, 삼성, LG 순
설문 참여자 46%, "KIA 정규 시즌 우승 유력"
게임 내 이벤트 및 시스템 업데이트로 흥행 이어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 시리즈 유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시즌 KBO 리그 우승팀 예측 설문 결과를 8일 공개했다.

이번 설문은 '컴프야2025', '컴프야V25', '컴프매 LIVE 2025'의 공식 카페 및 커뮤니티를 통해 약 일주일간 진행됐다.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문에는 수많은 야구 팬들이 참여했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약 46%가 'KIA 타이거즈'를 정규 시즌 우승팀으로 꼽았다. 지난해 우승 경험과 함께 제임스 네일, 김도영 등 주요 선수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컴투스]

2위는 약 19%의 지지를 받은 '삼성 라이온즈'가 차지했다. 삼성은 올 시즌 10년 만의 홈 개막전 승리를 기록하며 강한 시작을 보였고, 현재 정규 시즌 3위를 달리고 있다. 오는 8일부터는 대구 홈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3연전을 펼친다.

3위는 'LG 트윈스'로 나타났다. 2023년 정규 시즌과 한국시리즈를 석권한 LG는 이번 시즌도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문보경이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했으며, 선발과 불펜, 수비진의 고른 활약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 시리즈의 인기 또한 지속되고 있다. '컴프야2025'는 출시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8일까지 출석 횟수에 따라 '구단선택 시그니처 선수팩'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고 있다. '컴프야V25'는 론칭 3주년을 맞아 특별 쿠폰과 일일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컴프매 LIVE 2025'는 시즌 개막 기념 아이템 이벤트를 통해 유저와 소통하고 있다.

컴투스는 이와 함께 '컴프야2025'에 신규 등급 '에픽 선수'를 도입하고, '컴프야V25'에는 야구 게임 최초로 ABS(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를 구현해 게임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