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아이닉, 헤어플러스와 협업 '거침없이 부드러운 헤어를 만드는 3분 습관' 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감성 가전 브랜드 ㈜아이닉(대표 정건영)이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 헤어플러스와의 협업으로 '거침없이 부드러운 헤어를 만드는 3분 습관' 릴스 영상을 공개하고 챌린지 체험단을 모집한다.

지난 8일 아이닉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영상은 헤어플러스의 '단백질 본드 샴푸'와 '단백질 본드 앰플 에센스', 아이닉 헤어드라이어 'iHD01'로 할 수 있는 '3단계 헤어 케어 루틴'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영상은 거의 매일 머리를 감고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는 한국인의 특성을 반영해 쉽고 빠른 모발 관리법을 알려준다.

[사진=아이닉]

아이닉이 제시한 3단계 데일리 헤어 케어 루틴의 첫 단계는 단백질 본드 샴푸로, 손상된 모발을 부드럽게 케어하는 것이다. 모발의 80%를 차지하는 미세 단백질 성분의 단백질 본드 샴푸를 쓰면 밀도 있는 영양 케어가 가능하다. 고밀도 단백질 거품 속의 보습 성분이 샴푸 중 끊어지는 손상 모를 보호해준다. 자연 유래 성분의 순한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두피 자극 없는 세정이 가능하다. 샴푸는 미온수로 하는 것이 좋다. 큐티클 장벽을 여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거품을 내어 손으로 모발을 가볍게 쓸어내린 다음, 모발 끝 부분을 눌러주듯 샴푸하면 모발 관리에 효과적이다.

헤어 케어의 두 번째 단계는 젖은 모발에 단백질 본드 모이스트 앰플 에센스를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다. 극손상 모 케어용으로 20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단백질 본드 모이스트 앰플 에센스는,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 단백질을 함유해 빠르고 촘촘하게 모발에 수분과 단백질을 충전시켜 오랜 시간 생기 있고 부드러운 모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1회 사용만으로 정전기를 145% 개선할 수 있다는 임상 시험 결과를 입증한 제품이다. 드라이 전에 사용하면 열보호와 정전기 방지에 도움이 된다. 타월 드라이 후, 500원짜리 동전 크기의 양을 모발에 골고루 펴 발라 흡수시키면 된다.

[사진=아이닉]

아이닉이 제시한 헤어 케어 마지막 단계는 헤어드라이어 iHD01으로 두피와 모발을 꼼꼼히 말려주는 것이다. 드라이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습해진 두피 때문에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대개 바쁜 아침, 준비 시간이 부족해 드라이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iHD01은 110,000RPM 회전력을 자랑하는 초고속 BLDC 모터를 탑재해 긴 모발도 '3분 드라이'가 가능하다. 12가지 커스텀(3단계 바람과 4단계 온도) 설계로 모발과 두피 컨디션에 따른 맞춤 드라이가 가능하다. 6.6억 개 음이온 수분 막이 모발의 수분 증발을 막아 차분하고 매끈한 머릿결 연출에 도움을 준다. 드라이 시 두피는 가급적 찬바람(온도 1단계, 25℃)으로 말려주는 것이 좋다.

한편 아이닉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헤어 케어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여신 헤어 루틴 체험단'을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닉이 제시한 헤어 케어 루틴을 직접 경험하고 후기를 작성할 3명을 4월 16일(수)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닉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