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발대식 개최...'돌봄'과 '상생' 실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2025년 사회공헌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KB라이프 사회공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KB라이프와 자회사인 KB라이프파트너스, KB골든라이프케어 3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임직원 중심의 자발적 나눔 문화 확산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함께하는 마음,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나눔'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KB라이프의 사회공헌 철학이 반영됐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정문철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이사장(앞줄 왼쪽 6번째)이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KB라이프, KB라이프파트너스, KB골든라이프케어 3사 임직원들과 함께 '2025년 KB라이프 사회공헌 발대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2025.04.11 yunyun@newspim.com

이날 행사는 정문철 이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2025년 사회공헌 활동 방향에 대한 공유, 사회공헌대표 임명장 수여, 조혈모세포 기증자 감사패 등으로 이어졌다. 또한 KB라이프해외봉사단 단원과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 수상자 등 사회공헌 사업 수혜자의 참여 소감을 들으며 나눔의 의미와 돌봄의 정신을 되새기고, 상호 연대와 공감의 중요성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정문철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KB라이프는 KB금융그룹의 '세상을 바꾸는 금융' 미션 아래, 재단이 주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펼쳐왔다"며 "2025년에도 임직원들과 함께 돌봄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의미있는 발자취를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은 2006년 설립 이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생명존중, 금융교육,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공익 프로젝트를 지속해오고 있다. 대표 사업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 조혈모세포 기증 확산 캠페인, KB라이프경제교실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에 따뜻한 마음의 울림과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KB라이프 임직원 44명, KB라이프파트너스 임직원 및 라이프파트너(LP) 등 43명, KB골든라이프케어 임직원 3명 등 총 90명의 사회공헌 리더를 선임하고 적극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