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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뷰티 시대 도래'...아모레퍼시픽 메이크온, AI로 개인화된 스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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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 소노 테라피 릴리프', 초음파 기술로 스킨케어 혁신
인피니티 소노 테크, 300만 회 진동으로 효과 극대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AI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MakeON)은 스킨케어 흡수에 특화된 저자극 부스팅 디바이스인 '젬 소노 테라피 릴리프(Gem Sono Therapy Relief)'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자들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인 스킨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젬 소노 테라피 릴리프'는 메이크온의 독자적인 '인피니티 소노 테크(Infinity Sono Tech)' 기술을 선보이며, 초당 300만 회의 초음파 진동을 통해 화장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흡수시킨다. 특히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한 저자극 케어가 가능한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으로, 일상적인 사용에도 부담이 없다.

메이크온 '젬 소노 테라피 릴리프' 연출이미지. [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이번 제품은 세 가지의 선택 가능한 케어 모드를 제공한다. 디바이스 입문자를 위한 '부스팅 모드', 스킨케어 흡수를 촉진하는 '마사지 모드', 그리고 최근 추가된 '릴렉스 모드'가 그것이다. '릴렉스 모드'는 42도의 온열 기능과 함께 초음파 및 진동을 결합하여, 인공 피부 시험에서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피부 투과도가 600% 증가하는 효과를 보였다. 이는 사용자가 즉각적인 흡수력 강화와 피부 피로 완화, 부기 케어를 경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메이크온은 이번 제품에 금속 알레르기 위험이 없는 지르코니아 세라믹 소재를 적용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돔 형태의 헤드 설계는 얼굴 곡면에 밀착되어 초음파 전달 효율을 강화한다. 소비자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메이크온 전용 앱과 디바이스를 연동하여 개인 맞춤형 루틴 설정, 사용 기록 관리 및 AI 기반 피부 분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젬 소노 테라피 릴리프'는 메이크온 공식 온라인몰,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관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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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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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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