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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LS ELECTRIC, '잠깐 주춤했지만 견조한 수주 기반의 실적 개선 기대' 목표가 250,000원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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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22일 LS ELECTRIC(010120)에 대해 '잠깐 주춤했지만 견조한 수주 기반의 실적 개선 기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1.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S ELECTRIC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LS ELECTRIC(010120)에 대해 '1Q25 잠정 매출액은 1.0조원 (-0.6% YoY, -24.1% QoQ), 영업이익은 873억원 (-6.9% YoY, -27.2% QoQ), 지배주주 순이익은 699억원 (-10.9% YoY, +11.6% QoQ)을 각각 기록했다. 잠정 영업이익은 KB증권 기존 전망치를 2.7% 상회하고, 시장 컨센서스는 8.2% 하회하는 수준이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했는데, 자동화 매출과 전력사업부문에서 신재생 및 전력기기 매출이 일부 축소된 것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초고압 변압기 부문과 신규 법인 편입 및 북미, 베트남법인 호조에 힘입은 자회사 부문이 상쇄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다소 하락한 것은 중국 및 전기차 Relay와 관련된 자회사들의 부진과 전력사업 중 배전기기 부문의 기저효과가 원인이었을 것으로 추정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향후 수주 및 매출 증가를 이끌 가장 강력한 투자포인트는 1) 초고압 변압기 capa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와 2) 데이터센터향 배전반 수주 확대다. 우선 초고압 변압기의 경우, LS파워솔루션 (구 KOC전기)의 인수와 올해 9월 마무리될 부산 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 capa를늘리고 있고, 여전히 견조한 미국의 변압기 수요를 기반으로 수주 확대가 가능할 전망이다. 한편,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른 데이터센터향 배전반 수주 또한 지난해 말 수주한 프로젝트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화되는 가운데, 올해 중 추가 수주 가능성도 제시되고 있다. 다른 빅테크 업체들과도 협상이 계속되고 있는 점, 관세부과의 영향으로 국내 업체들의 생산설비 미국 이전이 재개될 수 있는 점을 고려 시 수주 환경은 양호하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 LS ELECTRIC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80,000원 -> 250,000원(-10.7%)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지속 상승

KB증권 정혜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50,000원은 2025년 01월 24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80,000원 대비 -10.7%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8월 22일 240,000원을 제시한 이후 최고 목표가인 280,000원과 최저 목표가인 210,000원을 한 번씩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처음 목표가 대비 상승한 가격인 250,000원을 제시하였다.


◆ LS ELECTRIC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68,867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68,867원 대비 -7.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200,000원 보다는 25.0%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S ELECTRIC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68,8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45,400원 대비 9.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S ELECTRIC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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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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