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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단기채권' 3%대 YTM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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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수준의 성과경쟁력 꾸준히 유지
상장 이후 연환산 수익률 4.04% 기록중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신한자산운용의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가 단기금리 하락 속 3%대 YTM(만기기대수익률)을 꾸준히 유지하며 단기자금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개인투자자 현금 파킹 수요 증가와 함께 단기 금리가 하락에 따른 은행고객의 교체수요가 늘면서 연초 이후 136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4800억원 수준이던 순자산 규모는 7621억원으로 크게 확대됐다.

연초 이후 단기금리가 하락하면서 최근 KOFR(한국무위험지표금리) 및 CD91일 금리가 2.7~2.8% 수준으로, 6개월 정기예금 금리도 2.4%까지 하락했다. 이러한 가운데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는 단기채권 파킹형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인 3.08%의 YTM을 기록 중이다.

수익률 역시 우수하다.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는 2023년 11월 상장 이후 기준 금리가 3.5%에서 2.75%로 낮아진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운용과 우량 단기채권 편입 전략을 통해 4.04%의 연환산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 허익서 채권ETF운용팀장은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확대와 단기 및 예금 금리 하락으로, 단기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파킹형 ETF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는 상장 이후 현재까지 가장 높은 수준의 YTM과 성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단기 자금 투자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2025.04.30 y2kid@newspim.com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는 잔존 만기 3개월 이내의 초단기 채권(신용등급 A- 이상)과 기업어음(A2- 이상) 등 우량 단기 금융상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금리 변동에 따른 위험을 낮춰 운용한다. 또한 저평가된 우량 종목을 선별해 추가 이자수익을 확보하는 전략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특히 KOFRCD금리 추종형 등 다른 파킹형 ETF가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것과 달리 안전자산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퇴직연금(DC/IRP) 계좌에서 적립금의 100% 투자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연금계좌 뿐만 아니라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투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언제든 자유롭게 매수·매도가 가능해 장기간 자금을 묶을 필요 없이 필요한 기간만 이자 수익을 얻고,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 현금화할 수 있어 여유자금을 유동적으로 관리하려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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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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