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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릴레이 개인전' 최형준 'LAB 1.0'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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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스핌]신선호 기자=양주시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의 첫 번째 순서로 9기 최형준 작가의 개인전 'LAB 1.0'을 오는 17일까지 스튜디오 3층 777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8일 시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의 창작 중심 레지던시 운영 목적을 실현하고 입주 작가의 창작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릴레이 개인전' 입주작가 9기 최형준 작가의 'LAB 1.0' 개최[사진=양주시] 2025.05.08 sinnews7@newspim.com

특히 'LAB 1.0'은 예술가의 작업실을 하나의 연구실(Laboratory)로 확장시킨 실험적 전시로 현대 회화의 경계를 탐색하는 창작 실험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형준 작가는 전통 수묵화의 조형 언어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VR(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회화의 평면성을 해체하고 입체적 감각으로 확장하는 시도했다.

'LAB 1.0'은 '선을 긋는 행위'를 회화의 본질적 언어로 바라보며 회화의 물리적, 개념적 한계를 가상공간 안에서 실험하는 전시이다.

전시 제목인 'LAB 1.0'은 회화라는 매체를 실험의 대상으로 삼고 회화와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초기 버전의 실험실(Laboratory) 형태로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5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릴레이 개인전' 입주작가 9기 최형준 작가의 'LAB 1.0' 개최[사진=양주시] 2025.05.08 sinnews7@newspim.com

관객은 전시장에 입장하며 하나의 예술 실험실에 참여하게 되고 작가의 창작 과정을 추적하는 동시에 실험 결과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전시에는 평면 회화와 조형 작업 그리고 VR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작품 등 총 10여 점이 선보이며 일부 작품은 VR 장비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기술과 철학, 조형성과 몰입성이 혼합된 전시로 회화라는 장르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제기한다.

전시는 무료 관람이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작가의 창작을 예술적 실험의 과정으로 조망하며, 관람객이 능동적으로 그 실험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구성"이라며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가 지역문화의 실험적 거점이자 예술 창작의 발전소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14년 개관 이래 예술가들에게 창작 공간을 제공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70명의 작가들이 거쳐 간 복합 창작 공간이다.

장흥면에 위치한 이 시설은 ▲작가 지원 프로그램 '777레지던스' ▲지역주민 문화공간 '777생활문화센터' ▲전시 공간 '777갤러리'로 구성돼 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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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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