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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운용 1Q 머니마켓액티브 순자산 1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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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하나자산운용(대표이사 김태우)은 14일 '1Q 머니마켓액티브 순자산이 1조를 돌파 (5월 13일 기준, 1조384억원)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상장 이후 1년 1개월만에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하나자산운용은 삼성, 미래에셋, 한국투자, KB자산에 이어 운용사 중 5번째로 순자산 1조원 이상 ETF를 보유하게 됐다.

빠른 순자산의 성장의 배경은 우수한 성과와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파킹형 ETF의 수요 증가로 분석된다. 하나자산운용의 '1Q 머니마켓액티브ETF'는 국내상장 머니마켓 ETF 중 최근 1년 수익률 1위 (5월 13일 기준, 3.78%)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상장 후 1년이상 경과한 타사 머니마켓ETF 3개의 평균 수익률은 3.69%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2025.05.14 y2kid@newspim.com

업계에서는 MMF(Money Market Fund) 시장 상위권을 점유하고 있는 하나자산운용의 단기채 운용 노하우와 액티브 운용 역량이 수익률의 비결이라고 평가한다.

하나자산운용은 올해 1월 이후 1Q 미국배당30, 1Q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1Q 미국S&P500을 신규 상장하며, 총 2조원 이상의 ETF 순자산(5월 13일 기준, 2.1조 원)을 달성했다. 특히, 1Q 미국S&P500은 차별화된 분배 일정과 운용보수 최저 등을 바탕으로 국내 동일지수 추종 ETF 중 최단기간(상장일 이후 8영업일)에 순자산 500억을 돌파했다.

하나자산운용의 1Q ETF 순자산은 지난해 248% 성장한 데 이어, 올해도 연초 이후 54%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체 ETF 운용사들 중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이며, ETF 순자산 순위도 연초 9위에서 8위로 1단계 상승했다. 하나자산운용의 김태우 대표는 "1Q ETF는 신뢰받는 투자파트너로서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며 "차별화된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자산운용은 '1Q 머니마켓액티브 ETF' 순자산 1조원 돌파 고객 감사 이벤트를 5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한다. 1Q ETF 매수 인증 이벤트로, 이벤트 기간 동안 1Q ETF를 10만원 이상 신규 매수 하고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 등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Q ET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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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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