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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신한자산운용, 원전산업성장펀드 출자사업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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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산업은행(회장 강석훈),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조재민)은 지난 22일(목) '원전산업성장펀드' 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공고를 통해 총 700억원을 출자, 1~2개의 운용사를 선정해 1000억원 규모 이상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원전산업성장펀드는 지난 제10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에서 발표된 원전산업성장펀드 조성계획에 따라 총 1000억원(정책자금 700억원, 민간자금 300억원)규모로 결성되어 원전 산업 영위 중소·중견기업과 SMR(소형모듈원자로) 관련 기업에 중점 투자될 예정이다.

[로고=신한자산운용]

원전산업성장펀드 자펀드 선정 주관기관은 신한자산운용으로 공고문은 신한자산운용과 한국산업은행 홈페이지에 게재됐다. 제안서 접수는 6월 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후 심사 절차를 거쳐 6월말 위탁운용사를 선정하고 연내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전산업에 특화된 정책 펀드 조성을 계기로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국내 원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원전산업성장펀드 자펀드 공모 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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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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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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