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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한국기술사회와 손잡고 기술 기반 도시혁신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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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협력 통한 시민 안전 강화와 도시공간 혁신 기대
시민 안전, 교통 개선, 도시계획 등 다방면 기술 협력 본격화
노후도시 이미지 탈피, 더 안전하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변화 시동

[의정부=뉴스핌]신선호 기자=의정부시는 지난 28일 시청에서 한국기술사회와 '시민 안전과 도시공간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시 노후화로 인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공시설과 교통환경, 도시계획 전반에 기술 전문성을 접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했다.

김동근 시장이 5월 28일 장덕배 한국기술사회 회장과 '시민 안전과 도시공간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05.29 sinnews7@newspim.com

협약식에는 김동근 시장과 장덕배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앞으로 도시 현안 전반에 대해 기술 자문, 현장 진단, 정책 제언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기술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라며 "기술이 시민의 삶을 지키고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근 시장이 5월 28일 장덕배 한국기술사회 회장과 '시민 안전과 도시공간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05.29 sinnews7@newspim.com

이어 "전문가의 기술력을 행정에 접목해 재난 예방, 보행로 개선, 도시공간 혁신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서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기술사회는 '기술사법'에 따라 설립된 국내 유일의 기술사 단체로, 현재 2만6000여 명의 기술사가 등록돼 활동 중이다.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기술사들이 공공시설의 설계, 감리, 진단,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한 정책 제안과 교육 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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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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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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