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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 제32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업무협약-명지 복합 메디컬타운 건립(13:30 영상회의실)
-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15:00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

박형준 부산시장 [사진=뉴스핌DB]

▲박완수 경남지사
- 공무 국외 출장(12~20일 폴란드·덴마크·프랑스)
▲김두겸 울산시장
- 제17회 한국노총 울산본부 노사화합 족구대회(10:00 문수양궁장)
- 제14회 수산인의 날(11:00 보람컨벤션)
- 시니어초등학교 건물 기부채납 업무협약(15:00 시장실)
▲김관영 전북지사
- 국외출장 (15~21일)
▲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33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10:00 의회 본회의장)
- 미래첨단산업 발전 업무협약식(13:15 본관 소회의실)
- 제33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14:00 의회 본회의장)
▲강기정 광주시장
- 스테이지(STA-G) 개관행사(14:00 빛고을 창업스테이션)
- 확대간부회의(16:00 중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제16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강연(09:40 서울 신라호텔)
- 제13기 도민명예기자 워크숍 개회식(17:30 여수 유탑마리나)
-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 25년 제4차 임시회 만찬(18:20 여수 바다 밥상)
▲이철우 경북 도지사(김학홍 행정부지사)
- 제16회 이데일리 전략포럼(09:30 서울신라호텔)
- 경북2.0 대전환을 위한 경북 세미나(15:00 ZOOM영상회의)
▲이장우 대전시장
- 인지 UP!, 100+ 청춘 힐링 축제(10:30 엑스포시민광장)
- 6.25 한국전쟁 제75주년 기념 참전용사 위로감사 행사(11:20 새로남교회)
- 제4기 D-유니콘기업 선정 현판 증정식(14:00 D-유니콘라운지)
- 중앙시장 대형버스 주차장 준공식(17:30 동구 인동 82-1)
- 중앙시장 야시장 개막식(19:00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
▲최민호 세종시장
-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정책간담회 '집현정담'(11:00 박연문화관)
- 제4회 세종미래경제 포럼(14:00 세종테크노파크)
▲김태흠 충남지사
- 어촌어항공단 서해지사 설립 협약식(9:50 상황실)
- 벤처펀드 출자확약 및 베이밸리 자금 협약식(11:00 상황실)
- 그린바이오 연구시설 기공식(14:30 예산군 삽교읍)
▲김영환 충북지사
- 충청북도 자치단체 공무직 한마음 체육대회(11:00 제천체육관)
- 일하는기쁨 제천작업장 방문(11:40 북부출장소)
- 음성군 자원봉사자 오찬간담회13:00 음성군자원봉사센터)
- 청년 후계농업인 역량강화 특강(15:30 자치연수원)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지사
- 광명 신안산선 복구 현장 및 풍수해 대비태세 점검(08:00 광명)
- 주4.5일제 시범사업 업무협약 및 타운홀미팅(10:30 수원)
- 주한 싱가포르 대사 면담(15:00 집무실)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14회 6·25전쟁 호국영웅 4인 및 호국영령 합동 추념식(11:00 신산공원6·25참전기념탑)
- 런케이션 활성화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14:00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
- 제주권역 항만 발전을 위한 해운·항만 관계자 간담회(15:30 제주항운노동조합 복지회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사진
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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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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