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KB증권, 빗썸과 '슈퍼 리워드' 공동 이벤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선착순으로 코인관련 미국주식 등 지급
추첨 통해 포르쉐 마칸 증정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김성현)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 해외주식 및 디지털 자산 투자를 아우르는 '슈퍼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으로 KB증권 위탁계좌를 처음으로 개설한 고객 중 빗썸 계정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양사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각 사 플랫폼을 연계한 대규모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KB증권은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코인 관련 기업 미국 소수점 주식 패키지(선착순 2만명) 또는 4만원 상당의 레버리지/인버스 미국주식(선착순 1만명)을 증정한다.

코인 관련 기업 미국 소수점 주식 대상 종목은 ▲MSTR(비트코인 투자) ▲COIN(거래소) ▲NVDA(GPU) ▲RIOT(채굴) 등이다. 레버리지/인버스 미국주식의 경우 비트코인/테슬라 레버리지/인버스 ETF 종목 중 1개를 랜덤으로 증정하고, 대상 종목은 ▲BTCL(비트코인 2x) ▲BTCU(비트코인-2x) ▲TSLL(테슬라 2x) ▲TSLZ(테슬라 -2x) 등이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2025.07.16 y2kid@newspim.com

또한, 주식 자산을 보유하거나 해외 주식을 거래한 고객은 포르쉐 마칸(1대) 경품 추첨에 응모하거나 5천원 상당의 해외주식쿠폰(선착순 1만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포르쉐 마칸은 이벤트 신청자 수가 1만명을 돌파해야 추첨을 진행하며, 럭키볼이 많을 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해외 주식 거래 금액 10만원당 또는 국내/해외주식 자산 500만원당 럭키볼이 하나씩 쌓인다.

KB증권은 비대면 위탁계좌를 처음 만든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주식 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신규 고객을 위해 온라인 국내주식 평생 수수료 우대 혜택 및 미국주식 6개월 수수료 완전 0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해외주식과 디지털 자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동시에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고객들이 글로벌 자산으로 투자 범위를 확장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고객 중심의 투자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외부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투자 기회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신청이 필수이며, 관련 기타 사항은 KB증권 대표 MTS인 'KB M-able(마블)'과 빗썸 앱 또는 양사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금융투자상품은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