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iM금융그룹, 라오스 교육환경 개선 등 글로벌 사회공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굿네이버스·한국부동산원 협업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글로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라오스 지역에서 교육환경 개선, 야구대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라오스 비엔티안에 소재한 피알랏 초등학교에서 현지 아동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도서관 건립 등을 지원하는 '단비행복한학교' 전달식을 진행했다.

iM금융지주 그룹가치경영총괄 성태문 부사장(왼쪽 번째)과 한국부동산원 유은철 부원장(오른쪽 첫 번째)이 라오스 피알랏 초등학교 학생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iM금융]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과 굿네이버스 라오스(대표 홍석준)와의 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전달식을 통해 초등학생들을 위한 도서관 건립, 도서 및 체육용품, 간식, 디지털기기 등이 지원된다.

이날 행사는 단순 전달식에 그치지 않고 아동을 위한 '장난감 만들기' 놀이 프로그램, ESG 활동의 일환으로 나무 심기 등을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 제공에 힘썼다.

또한 굿네이버스 라오스와 함께 양국 수교 30주년 및 라오스 건국 50주년을 기념하고 라오스 스포츠 발전을 위해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2025년 대사배 야구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선수단이 착용할 유니폼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아울러 2017년부터 꾸준하게 지원 중인 라오스 지역의 폰시누완 초등학교와 깽빠냥 초등학교를 찾아 신체검사를 위한 교육 용품 및 간식을 지원하는 등 일회성 행사 진행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글로벌 이웃사랑 실천으로 진정성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황병우 회장은 "여러 기관의 협력으로 완성된 본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 아동에게 건강한 성장과 즐거움을 선물하고 라오스 지역 스포츠 발전의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지역의 미래세대를 위한 ESG 사업을 적극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iM금융그룹은 사회복지단체와 협력을 통해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 지역의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교류사업 등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