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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팔란티어커버드콜OTM 채권혼합' 주당 240원 월배당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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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 ETF 중 최대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신한자산운용은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OTM채권혼합'와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 ETF가 1주당 240원과 150원의 월 분배금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연 환산 분배율은 각각  26.4%, 16.64%에 달한다. 

특히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OTM채권혼합 ETF'는 국내 상장된 43개 커버드콜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주당 분배금을 기록하며, 수익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월배당 전략 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연금 투자자 중심의 자금 유입에 힘입어, 80억 원 규모로 상장된 순자산은 3개월 만에 624억 원으로 급증했다.

[사진 = 신한자산운용]

김기덕 신한자산운용 퀀트&ETF운용본부장은 "상장 이후 기초자산인 팔란티어 주가가 60% 이상 상승하면서 위클리 OTM콜옵션 매도 프리미엄에 주식 평가 이익이 더해져 충분한 분배금 재원 확보가 가능했다" 며 "현재와 같이 확보된 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분배금으로 지급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팔란티어(PLTR)는 AI 기반 분석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테러 및 사이버 대응용 '고담(Gotham)', ▲공급망 및 생산성 최적화용 '파운드리(Foundry)', ▲운영 플랫폼 자동화 '아폴로(Apollo)', ▲기업용 생성형 AI 솔루션 'AIP(AI Platform)' 등 다수의 핵심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방·정보기관 중심의 고객군을 넘어 글로벌 민간기업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며, AI 소프트웨어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4월 주당 약 90달러 수준이던 팔란티어 주가는 7월 말 기준 159.8달러까지 상승했으며, 오하이오 공무원연금(OPERS), 체코 중앙은행 등의 기관투자자들이 대규모 매입에 나서며 기관 수요도 급증하는 추세다.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OTM채권혼합 ETF'는 팔란티어 주가 상승에 일부 참여하면서, OTM 콜옵션 매도를 통해 인컴을 창출하는 공격적인 커버드콜 전략을 구사한다. 반면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 ETF'는 팔란티어 비중을 최대 30%까지 확보하고, 미국 장기국채를 활용한 커버드콜 전략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월배당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두 ETF모두 글로벌 AI 선도기업 팔란티어에 투자하면서 커버드콜 전략을 접목해 자본수익과 월배당 수익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구조다.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DC/IRP) 계좌에서도 100% 투자 가능하며, 특히 옵션 프리미엄은 미국의 원천 징수세 과세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절세계좌 내 과세이연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다.

두 상품의 분배금은 8월의 첫 영업일인 1일 지급되며 분배금의 입금 시간은 각 증권사의 정책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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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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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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