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08.06 choipix16@newspim.com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전·현직 영부인 최초로 포토라인에 섰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2025.08.06 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08.06 choipix16@newspim.com[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08.06 choipix16@newspim.com
김건희 여사는 소환 통보 시간에서 10분가량 늦은 6일 10시 11분 서울 종로구 민중기 특별검사팀(특검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김 여사는 차량에서 내려 사무실 정문 앞에 설치된 포토라인을 직접 걸어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인턴기자 =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로 출석한 가운데, 지지자들이 인근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 2025.08.06 ryuchan0925@newspim.com[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 사무실 인근 사무실에서 시민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소환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2025.08.06 choipix16@newspim.com
김 여사가 차량에서 내리자, 지지자들은 "여사님 힘내세요", 반대 측에서는 "김건희 구속" 구호가 터져 나왔다. 인근 사무실 직원들도 하던 일을 멈추고 김 여사의 출석을 지켜봤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8.06 photo@newspim.com[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8.06 photo@newspim.com
김 여사는 2층 내부 취재진 앞에서 "국민 여러분께 나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이렇게 심려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수사 잘 받고 오겠다"고 밝혔다. 다만 '명품 목걸이와 명품백은 왜 받았나', '도이치 주가조작 미리 알고 있었나' 등의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고 조사실로 향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각종 의혹 조사를 위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첫 소환 조사를 받는다. 김 여사가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08.06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날 김 여사를 상대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천개입 ▲건진법사 청탁 ▲고가 목걸이 등 재산신고 누락 ▲윤 전 대통령 대선 경선 허위 발언 등 의혹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2026-05-23 05:00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2026-05-22 22:45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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