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교육

독립영웅이 그라피티로…서울교육박물관,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길거리그림으로 만나는 독립영웅' 특별전
그라피티 작가 레오다브 협업…내년 5월까지 진행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서울시교육청 정독도서관은 서울교육박물관에서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길거리그림(그라피티)으로 만나는 독립영웅'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힘쓴 영웅의 모습을 청소년과 젊은 세대가 흥미를 느끼는 그라피티 아트로 역동적인 모습의 독립 영웅을 표현해 광복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길거리그림(그라피티)으로 만나는 독립영웅' 특별전 이미지. [사진=서울시교육청]

작품 전시는 서울교육박물관 외부공간과 외부 컨테이너 전시실을 활용해 이날부터 내년 5월31일까지 전시된다.

전시 내용은 ▲광복 80주년을 축하하는 독립운동가 15인 포토존▲임시정부를 지킨 최후의 9인 ▲컨테이너 전시실 내 작품전시세 가지 코너로 구성된다.

작품 구성은 독립운동가를 그리는 그라피티 작가 레오다브(본명 최성욱)와 협업해 구성했다.

연출 방향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독립운동가의 모습을 오래된 흑백 사진이 아닌 현대적이며 화려한 색상의 모습으로 재현해 독립 영웅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기획했다.

컨테이너 전시는 레오다브 작가의 더 많은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관람자들이 실내에서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엄동환 정독도서관장은 "서울교육박물관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준비한 그라피티로 만나는 독립 영웅 특별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독립운동가의 활동을 자랑스러운 역사로 기억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교육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