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유사나헬스사이언스, '2025 유사나 글로벌 컨벤션'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멈추지 않는 도전! 유사나' 테마로 진행
전세계 25개국 유사나 브랜드 파트너 참석
뉴트리션 신제품·셀라비브 리브랜딩 라인 첫 공개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글로벌 세포 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이하 유사나)가 '2025 유사나 글로벌 컨벤션(2025 USANA Live Global Convention)' 행사를 지난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 제공 = 유사나헬스사이언스]

글로벌 컨벤션은 전 세계 25개국의 유사나 브랜드 파트너가 한자리에 모이는 유사나헬스사이언스 최대 규모의 글로벌 행사다. 올해는 '멈추지 않는 도전(UNSTOPPABLE), 유사나'를 테마로, 진정한 건강을 위한 유사나의 우수성과 신제품 및 셀라비브 리브랜딩 발표 등 혁신 발표를 통해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글로벌 컨벤션은 유사나의 혁신적인 신제품 공개와 퍼스널 브랜딩과 웰니스 루틴 특강, 비즈니스 관련 워크숍, 각 지역별 영향력 있는 리더들의 스토리, 저자와의 사인회, 유사나 스포츠 선수와 사진 촬영, 기부 마라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새로운 뉴트리션 제품인 코어 아미노 드링크, 써큘레이트 플러스, 프로후라바놀 C300+ 등과 함께 스킨케어 브랜드 셀라비브의 리브랜딩 라인이 공개되어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사진 제공 = 유사나헬스사이언스]

이번에 발표된 제품들은 '뛰어난 효과'를 목표로 유사나의 과학 기술력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코어 아미노 드링크는 신체에 꼭 필요한 체내 단백질 합성과 근육 회복을 지원하고, 써큘레이트 플러스는 체내의 산화질소 생성을 도와 활력과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셀라비브 리브랜딩 제품은 기존 대비 핵심 활성 성분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패키지와 용량을 개선하여 더욱 강력한 스킨케어 효과와 차별화된 셀라비브만의 가치를 선보였다.

또한, 유사나의 자사 사회공헌 재단인 유사나 파운데이션(USANA Foundation)이 주최한 기부 마라톤 '펀런(Fun Run)'은 수많은 참가자가 새벽부터 참여하여 유사나의 기업 가치인 '나눔'을 함께 실천했다. 이번 마라톤의 수익금 전액은 유사나 파운데이션에 기부되며, 전 세계 어려움에 놓인 가족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전할 예정이다.

유사나 최고경영책임자(CEO) 짐 브라운은 "글로벌 컨벤션은 전 세계 유사나 브랜드 파트너들이 모여 앞으로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이는 자리이다. 이런 뜻깊은 자리에 가장 많은 한국 브랜드 파트너가 참석하여, 한국의 높은 가능성을 보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유사나의 뉴트리션 신제품과 셀라비브 리브랜딩 출시는 전 세계 고객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혁신적 도약"이라며, "앞으로도 유사나는 독자적인 과학기술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건강한 미래를 이끄는 글로벌 웰니스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사나 북아시아 총괄 홍긍화 지사장은 "이번 글로벌 컨벤션은 유사나가 전 세계와 함께 나아가는 힘을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며, "유사나코리아 역시 'UNSTOPPABLE, 멈추지 않는 유사나의 도전 정신으로 고객의 건강과 아름다운 삶을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사진
대검, 오늘 박상용 검사 징계 논의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이르면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이르면 이날 감찰위원회를 열어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6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주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감찰위는 최근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로부터 "술자리가 있었다"는 감찰 결론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주장과 박상웅 전 쌍방울 이사가 법인카드로 소주를 구입한 기록 등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사진은 박 검사. [사진=뉴스핌DB]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박 검사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어·술을 제공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내용이다.  다만 박 전 이사는 지난달 28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소주를 산 건 맞지만 차 안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먹었다"고 밝혔다. 박 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역시 "술을 마신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이다.  박 검사는 TF 조사 과정에서 의혹을 설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이날 감찰위의 출석 통보 없이도 직접 출석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검 감찰위 규정에는 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위원회에 출석시켜 질문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대검에 출석해 대기하고 있겠다"고 밝혔다. 감찰위는 법조계 내외부 인사 5~9명으로 구성되며 TF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검찰총장에게 심의 결과를 전달하고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강제력은 없으나, 검찰총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감찰위 결정을 따라왔다.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징계를 청구할 경우, 이달 16일 자정 만료되는 박 검사의 시효는 정지된다. 이후 법무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박 검사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게 된다.  yek105@newspim.com 2026-05-11 08: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