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서울시

속보

더보기

서울물재생시설공단 "물산업 신기술 개발, 산·학·연·관 협력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물산업 소통 세미나서 혁신 기술·적용 방안 논의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은 대한환경공학회(산업소통특별위원회)와 '물산업 소통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열린 세미나는 산·학·연·관이 함께 모여 물 산업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산업 육성·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5개의 주제 발표·패널 토의로 이뤄졌다. 주제 발표 세션에서는 ▲바이오연료와 고부가소재 공급을 위한 유글레나 배양 기술·사업화 잠재력 ▲섬유사 여과기를 활용한 하수 재이용을 위한 역삼투압 전처리 기술 ▲왕복식 슬러지·스컴제거장치 ▲열분해 기반 건조슬러지 감량·자원화 연구 ▲드론 기반 AI Twin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이 발표됐다.

18일 서울물재생시설공단에서 진행된 '물 산업 소통 공동세미나'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패널 토의에서는 '국내 물 산업 기술 발전·육성 방안'을 주제로 ▲박철휘 서울시립대 명예교수(좌장, 제16대 학회장) ▲서규태 국립창원대 명예교수(제19대 학회장) ▲최희철 GIST 교수(제21대 학회장) ▲윤택근 연구소장((주)씨제이케이) ▲장주호 센터장(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참여해 국내 물 산업의 발전 방향·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세미나는 기업, 학계, 연구기관, 공단이 협력해 신기술을 홍보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했다고 공단은 덧붙였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물 산업 기술 교류를 정례화하고, 발표된 다양한 혁신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적극 검토해 산·학·연·관 협력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물재생 분야 혁신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산업 육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권완택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공단과 학회가 힘을 모아 물 산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최신 기술과 육성 방안을 함께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개발된 기술이 현장에서 잘 적용될 수 있도록 공단도 적극 지원하는 물 산업 신기술 개발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