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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청년 일자리 박람회 24일 개최...IT·제조 56개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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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 정착 위한 박람회 개최
56개 기업, 200명 채용 계획
진로 토크쇼 및 MBTI 체험 제공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청년·직업계 고교생을 위한 '청년 안양정착 일자리 박람회'를 오는 24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 안양정착 일자리박람회 포스터. [사진=안양시]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청년과 직업계 고교생이 취업에 성공해 안양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안양시와 고용 유관기관이 함께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로, 정보통신기술(IT)·제조·서비스 분야의 56개 업체가 참여해 2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으로는 ㈜태성산업, ㈜디어스세다, ㈜이피에스솔루션등 우수기업을 비롯해 ㈜케이이에스, ㈜유씨에스 등 전파산업 분야 기업도 현장 면접에 참여한다. 또 직업계 고교생을 위한 별도의 채용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구직을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박람회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에 마련된 채용관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부대 행사로는 직업계 고교 졸업 선배들이 직접 들려주는 진로 토크쇼와 취업 준비를 위한 인공지능(AI) 취업플랫폼 체험, 성격유형검사(MBTI), 퍼스널컬러 컨설팅, 크로마키 직업 촬영 등 다양한 서비스가 준비돼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고용노동부 안양고용노동지청·국립전파연구원·수도군단·안양상공회의소·안양과천교육지원청·관내대학(성결대·안양대·연성대)이 참여해 기관별 고용정책을 소개하고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안양시 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안양시 고용노동과(031-8045-5816)나 일자리센터(031-8045-6911∼6)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청년과 직업계 고교생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하고 안양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청년들이 소중한 일자리를 찾고 당당히 사회에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안양시가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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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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