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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고성능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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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5일 AMG CLE 53 4MATIC+ 쿠페를 출시했다.
  • 10월 온라인 캠페인으로 리미티드 에디션 15대를 선보인다.
  • CLE 라인업 완성하며 올해 1-8월 35% 시장 점유율 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CLE쿠페 세련된 디자인과 AMG 드라이빙 퍼포먼스 조합
10월 2일 15대 한정 '리미티드 에디션' 선보일 예정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세련미와 스포티함을 모두 갖춘 CLE의 고성능 쿠페 모델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함께 10월 메르세데스-벤츠 온라인 스페셜 캠페인을 통해 같은 모델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는 CLE 라인업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 언어를 유지하면서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선사하는 독보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더한 고성능 2-도어 쿠페로, 지난 4월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됐다.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 [사진=벤츠코리아]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CLE 쿠페 및 카브리올레'를 선보이고, 올해 2월 고성능 오픈톱 '메르세데스-AMG CLE 카브리올레'를 출시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메르세데스-AMG CLE 쿠페' 출시로 CLE 전 모델 라인업을 완성하고 쿠페 및 카브리올레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CLE 쿠페 및 카브리올레는 올해 1-8월 총 2215대 판매, 약 35%의 시장 점유율로 국내 쿠페 및 카브리올레 시장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입증했다.

오는 10월 2일 오전 온라인 스페셜 캠페인을 통해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하는 디자인 디테일들을 더한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 리미티드 에디션'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차량은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총 15대 한정 판매되며, 구입 고객 모두에게 '태양의서커스 <쿠자>' VIP 티켓이 각 2매씩 증정된다.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의 일반 모델과 리미티드 에디션의 국내 가격은 각각 1억770만원, 1억3130만원(부가세 포함 및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이며, 일반 모델은 이달 26일부터, 리미티드 에디션은 10월부터 고객 인도 예정이다.

차량은 업그레이드된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가 장착된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M256M)을 탑재해 최고 출력 449마력(ps)과 최대 토크 57.1kg.m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여기에 2세대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를 통해 시동 시 최대 17kW의 힘을 추가로 제공한다.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 인테리어 [사진=벤츠코리아]

엔진은 짧은 변속 시간, 빠른 반응, 더블 디클러치 기능 등이 특징인 AMG 스피드시프트 TCT 9G 변속기와 결합됐으며, 저공해차량 2종 인증 획득으로 혼잡 통행료 및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역동적이면서 안정적인 주행을 선사하는 AMG 주행 관련 기능을 탑재했다. 다양한 노면 상황에서도 최적의 접지력과 높은 주행 안전성을 제공하는 ▲가변식 사륜구동 AMG 퍼포먼스 4MATIC+, 각 휠의 댐핑을 주행 및 도로 상황에 맞게 조정해 뛰어난 핸들링과 높은 수준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AMG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 최대 2.5도의 뒷바퀴 조향각을 지원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이 기본 적용됐다.

또한 엔진, 변속기,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반응 등을 조절할 수 있는 ▲AMG 다이내믹 셀렉트도 탑재됐다.

이외에도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 ▲주행 중 헤드램프로 도로 위에 차선 유지 등의 기호를 투사해 야간 주행 안전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젝션 기능이 더해진 디지털 라이트, ▲360°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 등 운전 중 편의성을 더하는 주행 보조 사양이 기본 탑재됐다.

외관은 2-도어 쿠페 특유의 비율과 AMG디자인 요소의 조화가 돋보인다. 먼저, 지면에 가깝도록 낮게 설계된 '샤크 노즈' 형상의 긴 후드, 보닛 위의 에어 벤트 등은 CLE의 패밀리룩을 완성한다.

앞뒤로 확장된 펜더와 20인치 AMG Y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 넓은 윤거는 역동적인 비율을 구현한다. 후면부는 유려한 라인에 입체적인 형태의 2개 LED 리어 라이트와 스포일러 립을 더해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한다.

내부는 파워 레드와 블랙 컬러의 조합으로 강인한 인상을 강조한다. 투톤 나파 가죽을 적용한 헤드레스트 일체형 스포츠 시트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여기에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운전자 중심의 11.9인치 세로형 LCD 중앙 디스플레이, 그리고 메탈 위브 트림으로 스포티한 매력을 강화했다.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AMG CLE 쿠페 및 카브리올레에 한층 역동적인 매력을 더하는 서울모빌리티쇼 패키지와 다크 나이트 디자인 패키지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두 패키지에는 마누팍투어 그라파이트 그레이 마그노 외장 색상, AMG 나이트 패키지와 AMG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등이 포함됐다.

3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 메르세데스-AMG CLE 쿠페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제3자 개발 애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으며, 이는 차량 내 데이터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3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맞춤 설계된 '티맵 오토'도 적용돼 이와 연동된 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편의 사양으로는 ▲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하이패스 결제 금액 및 잔액을 중앙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톨 정산 시스템, ▲앞좌석 통풍 및 열선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및 온열 윈드 스크린 워셔 시스템 등이 기본 제공된다.

더불어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기술이 탑재된 부메스터® 3D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에어 밸런스 패키지 등도 제공돼 더욱 편리한 차량 경험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 리미티드 에디션은 마누팍투어 컬러를 기반으로 대비되는 포인트 컬러와 리미티드 전용 옵션을 더해 독창적인 개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차량은 마누팍투어 그라파이트 그레이 마그노(MANUFAKTUR graphite grey magno) 컬러에 노란색 라인과 AMG 레터링 필름을 적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젊은 감각을 표현했다. 20인치 단조 휠 테두리에도 노란색 포인트를 더하고 회색 브레이크 캘리퍼로 우아함을 살렸으며, 인테리어에는 블랙 나파 가죽과 노란색 스티치·벨트를 조합했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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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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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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