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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세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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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26일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 단행.


◇ 사장 승진

▲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 兼 ㈜신세계센트럴 대표이사

▲ 문성욱 ㈜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이사 兼 ㈜시그나이트 대표이사

 

◇ 대표이사 내정

▲ 장승환(James Chang) ㈜지마켓 대표이사

▲ 최택원 ㈜SSG.com 대표이사

▲ 이석구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 임형섭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兼 B2B담당

▲ 김덕주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 兼 ㈜신세계톰보이 대표이사

▲ 서민성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1부문 대표이사 兼 ㈜퍼셀 대표이사

▲ 이승민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2부문 대표이사 兼 ㈜어뮤즈코리아 대표이사

▲ 김홍극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부문 대표이사 兼 ㈜신세계까사 대표이사 兼 ㈜신세계 시코르총괄

▲ 강승협 신세계건설㈜ 대표이사 兼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 최훈학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 전무 승진

▲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

▲ 마기환 ㈜신세계L&B 대표이사

▲ 신동우 ㈜신세계프라퍼티 지원본부장 兼 재무담당

▲ 브라이언 백 ㈜조선호텔앤리조트 운영담당

▲ 장수진 ㈜신세계 상품본부장

▲ 민병도 ㈜신세계 지원담당

 

◇ 부사장 승진

▲ 최택원 ㈜SSG.com 대표이사

▲ 전상진 경영전략실 경영총괄

▲ 김수완 경영전략실 경영지원총괄

 

◇ 상무 승진

▲ 김동민 ㈜이마트 델리/신선가공담당

▲ 강정모 ㈜이마트 에브리데이사업부장 兼 ED판매담당

▲ 김선민 ㈜이마트 ED B2C사업담당 兼 E B2C사업담당

▲ 송병관 ㈜SSG.com 재무관리담당

▲ 한훈민 ㈜신세계아이앤씨 SM본부장

▲ 백지웅 ㈜SCK COMPANY 기획담당

▲ 홍성수 ㈜신세계L&B 지원담당

▲ 서재옥 ㈜신세계프라퍼티 개발본부장 兼 화성사업부장 兼 개발담당

▲ 하수진 ㈜신세계프라퍼티 Design Lab담당

▲ 이원호 ㈜신세계 기획관리담당

▲ 이한승 ㈜신세계 시코르담당

▲ 김하리 ㈜신세계 미디어마케팅담당 兼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마케팅담당

▲ 곽영민 ㈜신세계 센텀시티점장

▲ 안유성 ㈜신세계인터내셔날 해외패션담당

▲ 김재섭 ㈜신세계야구단 대표이사 兼 사업담당

▲ 구인회 경영전략실 재무팀장

 

◇ 상무보 승진

▲ 조정화 ㈜이마트 기획관리담당

▲ 이용명 ㈜이마트 재무담당

▲ 강병주 ㈜이마트 IT담당

▲ 김선혁 ㈜이마트 가전문화담당

▲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담당

▲ 윤지은 ㈜이마트 개발담당

▲ 정인진 ㈜이마트 SCM담당

▲ 선철 ㈜신세계아이앤씨 SI담당

▲ 서용인 ㈜신세계아이앤씨 재무담당

▲ 신황민 ㈜더블유컨셉코리아 상품1담당

▲ 최현정 ㈜SCK COMPANY 식음개발담당

▲ 이준희 ㈜SCK COMPANY 전략구매담당

▲ 진지용 ㈜신세계푸드 FE담당

▲ 조경애 ㈜신세계푸드 매입물류담당

▲ 임준형 ㈜신세계프라퍼티 리징담당

▲ 유상연 ㈜신세계프라퍼티 개발지원담당

▲ 이정욱 ㈜조선호텔앤리조트 강남호텔 총지배인

▲ 조미경 ㈜조선호텔앤리조트 총무담당

▲ 김관수 신세계건설㈜ 사업관리담당

▲ 박상언 ㈜신세계 New Retail담당

▲ 한희정 ㈜신세계 한식연구소장

▲ 한혜림 ㈜신세계인터내셔날 이커머스담당 兼 온라인추진단

▲ 최상훈 ㈜신세계톰보이 사업담당

▲ 김현철 ㈜신세계디에프 영업/마케팅총괄

▲ 남주현 ㈜신세계디에프 MD총괄

▲ 신동규 ㈜신세계사이먼 재무담당

▲ 박성순 ㈜신세계센트럴 안전담당

▲ 김새날 ㈜MINDMARK 지원담당

▲ 안동훈 백화점부문 재무관리담당 兼 온라인추진단 전략관리담당

▲ 양종환 경영전략실 감사팀장

▲ 김재상 경영전략실 CM팀장

▲ 김태우 경영전략실 관리팀장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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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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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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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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